방탈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네일케어를 가장 많이받으시는 분들이 계신 카테고리에 올리는게 많은분들이 보실것같아 올립니다.
본인은 젤네일을 받은지 5년이 넘어감.
손톱이 너무 손상되서 어쩔수없는 경우에만 3주정도 쉰걸 제외하면 5년이상 매번 젤네일을 받았음.
이번에도 손톱이 너무 상해서 3주정도 쉴 생각으로 제거를 받으러 예약했음.
제거만 받는거니까 집앞 홈x러스안에 위치한 네일샵에 예약을 걸음.
들어갔을때부터 이상하게 불안한 느낌이 있었지만 무시했음.
근데 그 불안감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졌음.
자격증이 있는지 궁금할정도로, 있다면 어느 미친사람이 자격증을 줬을까 싶을정도인 실력이였음.
쏙오프를 하는데 제거가 잘 안되니까 힘으로 긁어내려함.
난생 처음으로 내 손톱표면이 같이 긁혀떨어지는것 같은 느낌을 받음.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쏙오프를 하더니 스퀘어로 쉐입 잡아달라니까 하지를 못함.
스퀘어 잡을때 손톱 양 끝부분을 스킬도없이 힘으로 하더니 결국 손톱밑에 살에 상처냄.
아프다고 하고 상처났다니까 손톱이 많이 약하시다는 헛소리를 하더니 연고가져다줌.
케어는 괜찮겠지, 예약까지 한 상황이니까 케어까지만 받고 나가자는 생각으로 꾹꾹 참았음.
근데 왠걸. 케어도 제대로 못함.
큐티클 제거를 무슨 하루종일 해대고 있음.
시간이 좀 걸려도 제대로 해주면 상관없는데 손을 떨면서 큐티클제거를 하는데 정말 불안했음.
결국 한쪽손만 받고 나머지는 하지말라하고 중단했음.
제거랑 손 한쪽만 케어받았는데 시간이 1시간 10분이 걸림.
젤 제거 2만원 + 거지같은 케어 17000원인데 한쪽손만 받아서 10000원만 받겠다고 했음.
거기다 무슨 일회용키트라며 2000원 받아 총 32000원 비용내고옴.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른사람들 괜히 가서 피해보지 않았음 좋겠다는 겁니다.
계산하면서 손톱밑 살에 상처낸것 사과도 안했네요.
손톱밑에 상처나신분들 알거에요. 따끔거리고 정말 신경쓰여요.
개인샵도 아니고 서울에 본사까지있는 샵이 정말 최악으로 관리하네요.
아트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케어도 못하는게 어이가없었습니다.
대구 용산동에 위치한 홈xx스 안에 루xxx입니다.
첫번째 사진이 젤제거만 한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이 케어까지받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