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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씁니다 와이프가처갓집을 너무자주가요

웃겨줘 |2017.03.21 21:13
조회 11,906 |추천 13
다름아니고 와이프가처갓집을 너무좋아합니다
한달에. 한번가면 2일3일자고올때도잇고 한번가면. 거의 자고만올라고합니다. 혼자 아기랑
이게. 한달에 몇번가서 자는걸이해하는게정상인가요
저는 일을하지만. 제사업이라. 일은 편하게하는데
그냥 .이해해야되나요. 처갓집한달에. 몇번가서자는걸
다른사람들도. 똑 같은지궁금합니다
한잔먹어서. 말이이상할지모르겟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13
반대수8
베플ㅇㅇ|2017.03.22 15:52
혹시 육아가 힘들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친정에 안가도 될만큼 아내가 24시간 육아에서 해방될수 있는 시간을 주시면 될텐데. 보통은 남자들이 조카 이기적이라 아내만 독박육아하길 바라면서 자기는 꼼짝도 안하잖아요 친정 가면 친정 엄마가 밥도 해주고 아기도 봐주고 편하게 쉴수 있으니까 가는거고. 집에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줘보세요. 남자들은 시댁에도 아내 안가면 잘 안가려고 하는데 여자들은 왜 친정에 남편 없이도 편하게 갈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와요. 남자들은 아내 데려가서 아내 부려먹으면서 자기 편하게 쉬려고 하는거고 여자들은 남편 데려가봤자 자기 엄마만 더 힘드니까 혼자가는게 더 편하고 그런거같아요. 주위에서 봐도요.
베플|2017.03.21 23:41
애가 영유아기면 친정찬스때문에 그런다고 생각됨. 혼자서 애보는게 쉽지 않은데 다른 누가 도와준다면 좋지. 게다가 님이 퇴근이 불규칙하고 늦는다면 더더욱
베플ㅇㅇ|2017.03.22 09:42
엄마품 못벗어난 여자랑은 결혼하지 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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