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아이 둘 있습니다.
남편이 결혼전에도 차사고 상황이 안좋아서 빛이 조금 있다고는 했습니다 근데 사람은 착하고 책임감있고 남한테 싫은소리 안하는 좋은 사람이여서 결혼후 조금씩 갚으며 잘 살겠지 하며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남저가 저몰래 대출을 틈틈히 받고 있었습니다 천씩 나눠서 몇번 산와머니 등등 저와 상의도 없이요.저 몰래.빌렸다 해도 한번씩 보는 핸드폰 보면 다압니다. 그돈들은 저랑 아이들.위해 쓴돈은 아닐겁니다.저는 생활비 100받습니다 나이 24에 결혼해서 제 20대랑 꿈 모든걸 버리고 아이들을 책임지고 그래도 가정을 지키려고 그래도 야무지게 생활합니다. 50은 적금을 넣고 나머지 50은 제 휴대폰비 보험한개 가스비 이렇게 내고 나머지 돔으로 한달을 생활합니다.힘들지만 그래도 대출 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제옷은 사본적이 없고 마트에가도 가격먼저 확인하게 되는 여자가 되어버렸습니다.
남편이 카카오톡 대화창에 토토하는 사람들 채팅방을 만듭니다.저는 자세히 모릅니다.사다리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구요. 빚을 지면 자기 빚갚거나..토토에 돈을 쓰거나... 그러려고 지는거 같은데. 만약 나중에라도 너무걱정이 됩니다 이 빚 저랑 함께 분할 되는 빚일까요.
솔직히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