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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지지리 궁상같아요.

ㅇㅇ |2018.01.10 16:08
조회 48,557 |추천 3

제목그대로 올케부부가 너무 궁상같아서 같이 다니면 짜증이나요.

저희부부는 어느정도 벌면 나자신한테 투자하면서

갖고싶었던건 구매하고 즐겁게 사는편인데 올케는 너무 악착같아요.

 

 

예를들면, 저는 일년에 3-4번정도 아울렛에 가서 7~80%세일제품 구매하고

너무 저렴하게 잘산거같아서 얘기하면 "아.. 그래도 비싸네요" 이런식?

올케가 올해로 나이가 28살인데 명품가방도 결혼할때 받은거 딱한개...

참고로

월급이 올케는 180 / 남동생은 400 조금안되게 벌고있는데요.

각자 용돈 30씩만 쓰고 생활비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대출금이며 이자갚는데 쓴다고 제 동생한테 듣고 충격받았어요.

여자라면 화장품,옷도 사야하고 피부과며 관리비도 많이 드는데

왜 저렇게까지 악착같이 사는건지 이해가 안되고 너무 답답합니다.

 

 

 

올케는 못벌어도 제 남동생은 잘버는편인데

본인 마음대로 돈쓰지도 못하고 너무 불쌍하고 짜증나요 ㅠㅠㅠㅠ

보통 월급에 50프로정도 적금하면 많이 하는거 아닌가요? 다들 몇프로씩하세요?

다른분들 어떻게하시는지 보고 제가 조언좀 해줄까해서요.

제가 한마디해도 되는게겠죠...?

추천수3
반대수268
베플판사|2018.01.10 16:21
도대체 시누이들은 올케가 악착같이 살아도 난리, 사치스러워도 난리 ㅡㅡ 분명 또 올케가 화장품구입이나 피부관리 같은거 잘 받고 다녀도.. 대출금에 이자갚을 생각은 안하고 여자니까 당연히 해야된다고 저렇게 쓰고다닌다고 개념없다고 욕할꺼면서 ㅡㅡ
베플남자ㅂㅂ|2018.01.10 16:22
주제 넘게 설레발 칠 생각 말고 냅둬
베플ㅇㅅㅇ|2018.01.10 16:17
10년 후에 올케가 10억짜리 건물 사서 월세받으며 살고있어도 답답하다고 말 할거니? 나도 나 260 신랑 300 버는데 각자 용돈 2~30 이고 나머지 다 대출금 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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