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부터 꾸준히 학폭 당하고있었던거 참고있다가 엄마한테 저번주에 다 털어놨는데 그때도 내 걱정은 하나도 안해주더라 그리고 오늘 사소한걸로 내가 짜증부려서 엄마한테 죄송해서 애교부리면서 영화보자고 했는데 엄마가 정색하면서 화났니까 말 걸지말라고 너네반 애들이 너한테 왜그랬는지 알것같다고 널 돌아보라고 했는데 나 진짜 무너질꺼같아 다 참고 참았는데 진짜 안돼겠더라 나 이러려고 태어난거 아닌데
나 작년부터 꾸준히 학폭 당하고있었던거 참고있다가 엄마한테 저번주에 다 털어놨는데 그때도 내 걱정은 하나도 안해주더라 그리고 오늘 사소한걸로 내가 짜증부려서 엄마한테 죄송해서 애교부리면서 영화보자고 했는데 엄마가 정색하면서 화났니까 말 걸지말라고 너네반 애들이 너한테 왜그랬는지 알것같다고 널 돌아보라고 했는데 나 진짜 무너질꺼같아 다 참고 참았는데 진짜 안돼겠더라 나 이러려고 태어난거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