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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슬림 옷 절때 구입하지 마세요.

센스티브 |2018.04.25 10:38
조회 85 |추천 1

바이슬림에서 몇일전 옷을 구입하였는데요.
이게 뭔가,, 100사이즈라면서 평소 100사이즈를 입던 제게 굉장히 큰 편인 거에요. 사이즈를 제대로 고시하지 않은 업체측을 나무라고 싶었지만, 사이즈 선택을 잘못한 나의 잘못도 있기에 5000원을 입금하면서 교환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여기서 발생한 문제.

새로 배송온 상품이 누가봐도 뜯었다 붙인 흔적도 있고 얼룩이나 구김자국도 있었다. 포장지에 흙먼지도 있고 기분이 나빠써, 다시 무상교환 정책에 따라 무상교환 을 요구하였더니 오는 답변. 

포장지에 흙먼지도 붙어있었는데, 털어냈다. 이거 누가봐도 재포장해서 다시 파는거 아닌가? 지금까지의 고객을 호갱으로 봤는지 다시 오는 답변

알아서 택배환불처리도하고 포장지오염은 (흙먼지가 포장지에 있는게 애시당초 기분이 좋은가? 5만원이 넘는 제품을 구입하면서, 지워지는 얼룩은 불량 사유가 되지 않는단다... 내가느낄때 기름때가 묻어있어도 빡빡 쎄게 문질러서 지워지면 불량이 되지 않는단다.... 심지어 상품 불량여부 확인을 제품을 받은다음에 그 쪽 측에서 한다고 한다. 만약에 직접 씻어내고, 그 쪽에서 불량 못찾겠는데요? 깨끗한데요 하면 어떻게 되는 건지...) 보내기 전에 사진을 다시 한 번 다 찍어둬야 겠다.

빨간글씨부분 누가봐도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배송비 안물려는 속셈 아닌가..? ㅋㅋㅋ


저번부터 참 교환도안되고, 환불도 안되는 쇼핑몰이던데 절때 이런 쇼핑몰에서는 다시는 구입하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소비자 보호원, 담당 구청 공무원, 구청 민원 게시판을 모두 확인하여 대응할 예정이다. 내가 재학중인 학교인 카이스트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 합격하신 사촌형께도 문의를 넣을 예정이다. 이런류의 일처리방식은 한국사회에서 뿌리부터 뽑혀야 된다고 생각한다. 시간적인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고칠 건 고쳐야지. 그래야 앞으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지. 어떻게 대응하는지 한 번 끝까지 지켜보려고 한다. 우선은 몇 군데에만 올려두고 쇼핑몰 측의 대응 방식이 이상할 경우, SNS랑 모든 웹에 전부 올리려고 계획중이에요. '바이슬림' 절때 구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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