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저희 가족이야기 이지만 나아가 또다른 누군가의 가족의 이야기도 될수있다고 생각 되서 국민청원중입니다!!!
보험 들라고 할때는 감언이설로 살살꼬드기면서 막상 보험금 타고 하니까 입싹닫고 줬던 보험금까지 뺏네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더서럽게 만듭니다. 돌아가신분한테 소송이라뇨..저희 사랑하는 이모 돌아가셔서도 편히 눈못감고 계실것같아요
저희가족 한번만 도와주세요
널리널리 퍼트려주신다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하신시간 5분만 저희가족에게 투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메리츠화재가 암입원비로 소송을 벌이던중 여동생(47세 사망,미혼)은 망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메리츠화재는 형제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왓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암입원비 소송은 지금까지 진행중입니다.
사회적인 약자인 소비자를 상대로 소비자가 불입한 보험비용을 가지고 소비자를 죽일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2년 여동생이 난소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6년 항암과 수술을 병행하다가 사망 하였습니다.
암전이와 재발이 계속 되었고 여동생은 요양병원 치료와 대학병원 수술을 병행하다 사망하였습니다.
메리츠화재와 소송 결과는 1심과 2심에서 저희가 승소 하였는데...
최근에 메리츠화재가 법무법인을 통하여 대법원 상고장을 체출하였고
저희는 또다시 망인되어버린 여동생을 대신하여 메리츠화재와 소송을 하여야 되는 상황입니다.
보험사는 소비자의 보험금을 가지고 법무법인에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계속 재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는 돈이 많으니 쉬운일이지만 저희는 너무나 힘이듭니다.
생업으로 먹고사는일과 저희가 대응하는데는 한계가 있어 변호사를 수임하여 대응하는데 그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요..1,2심에서 졌으면서도 끝까지 대법원까지 소송을하는 보험사 메리츠 화재입니다.
망인된 여동생은 유언으로 메리츠화재를 절대 용서하지말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많은 스트레스로 사망 원인이 되었다고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망인된 여동생을 떠올리는일이 우리 형제 자매들은 너무나 힘이듭니다.
하루빨리 끝낼수 있도록 청원합니다.
대형 보험사인 메리츠화재는 소비자가 지급한 보험금을 가지고 무차별적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할때는 반드시 다른비용을 사용해야 될것 입니다.
그리고 무차별적인 소송으로 보험사가 패소를 할경우 책임을 져야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금전은 소비자가 낸 보험금입니다.
대형 보험사 메리츠화재 횡포를 청원합니다.
최근 소비자 리포트와 암보험 모임에서 먾은 청원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메리츠화재 담당자는 무차별적 소송을 진행합니다.
만약 재판에서 질경우 보험사 담당자는 소비자가 지불한 돈으로 회사 손해를 끼쳤으므로 처벌을 해야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30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