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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자락에서...

심영 |2018.07.17 16:45
조회 107 |추천 0
나 너무 억울해... 너무 억울해서 살기가 싫어져...
아무도 내가 하는 말을 믿지 않더라...
내가하는 말은 모두 거짓이라 치부하고 들어주려고도 하지않더라.. 아무래도 내가 잘못 살아온 것이겠지...
그래서 나는 이번 생을 끝마치려고 한다...
쓸 곳도 말할 곳도 없어 이 곳에 마지막 흔적을 남기려고 해... 별 쓰잘데기없는 글이지만 소중한 눈으로 금같은 시간 투자해서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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