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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름

이은상 |2018.08.20 06:28
조회 264 |추천 0
너 보러 몇일전에 너의 집에 들렸었다.  너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무작정 들렸었는데 아무 반응이 없네
Before you get all excited abut this, know this.  I truly loved you, and I just couldn't stop thinking about you.
너 진짜 잊으려고 많은 노력했었어.  그런데 너만이 유일하게 보고 싶더라.
So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여기까지이고 너한테 이메일까지 보냈는데 읽었는지 모르겠네.
요새 내 흉내 내는 미친놈들 응근히 많은걸로 아는데.. 나 맞어.  너 집 근처에서 도서관 한동안 다녔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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