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기 전 야미 일상모습)
저를 보지마시고, 제발 우리 고양이 야미 이야기만 한번 봐 주세요
저는 당연히 욕 먹어도 쌉니다. 압니다. 멍청하게 보냈습니다.
야미 이야기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 한번, 동의 한번, 딱 두번만 클릭 해 주시면 됩니다.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
청와대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7242?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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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ilovecat/536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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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야미 이야기_
9/25 입양되었던 고양이 야미의 사체를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10/12일 밤 11시경에 찾았습니다.
죽어서 입양자가 버렸다고 합니다.
야미의 사체는 오른쪽 눈이 튀어나와 있었고, 얼굴은 부패가 심했지만, 몸은 아직도 말랑했습니다.
부패가 심해서 부검도 잘 나오지 않는다하여 10/13일날 기장 장안 파트라슈라는 곳에서 화장을 마치고 하얀 가루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입양자는 질식사라면서 본인은 미성년자이고 잘못이 없다며 법대로 하라고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그래서 법대로 하기위해 전에 해당 관할 경찰서에 고소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하나가 고소한다고 해도, 물건 취급당하는 사사로운 존재라서 조사가 정확히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물하나도 소중히 해야 그 위에 인격이라는 인간의 존엄성이 더 높아질 수 있는게 아닌가요.
사사로이 보지 마시고, 제발 정확한 경위를 밝힐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_
9.25 낮 1시경 젋은 부부내외라면서, 와이프가 아주 잘 케어하겠다는 말과함께 매일보러와도 되고, 매일 연락주겠고, 병원은 기존 다니던 곳으로 다니겠다는 말에 고양이 야미를 입양시켰습니다.
입양 조건은 데려가는 순간 바로 입양이 아니고,
수시 확인 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경우, 다시 데려올꺼라는 내용 이었습니다.
야미를 보내면서, 절대 당분간 밖에 데리고 나가지말고, 때리거나 하지 말라고 당부도 잊지않았습니다.
다음날인, 9/26 야미의 사진을 요청하자 긴장한 듯한 야미의 얼굴이 찍혀서 왔고,
이후 먼저 연락이 없었습니다.
야마가 걱정되는 마음에 자꾸 연락하는것도 입양자 입장에서 불편 할것 같아서,
참고 참아 10/1일에, 야미의 항체 검사 일자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답이 없어 다시 연락을 하니, 둘다 맞벌이라 스케쥴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상했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최대한 빨리 병원에 데려가라고 하고 또 기다렸습니다.
또 연락이 오지않아, 참고 또 참아 10/8일에 야미 병원에 안데려갔으면 내가 데리러 가겠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조금 뒤 연락와서 폰이 실수로 초기화 되었다는 말을 하면서 5층높이 건물에서 5개월정도 밖에 되지않은 고양이가 뛰어내려 집을 가출했다고 합니다.
믿을수가 없습니다.
회사일도 제치고 바로 찾아가 근처를 찾아보았으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제서야 2000년생인 미성년자이며, 근무지가 편의점 알바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잃어버린 지역의 인근 파출소랑 해당 구 경찰서 민원실을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했지만,
개인간의 거래고 줬으면 그만이라는 말과 함께 도움 거절을 당했습니다.
저녁에 찾아가 야미 짐을 달라면서 야미 어떻게 했냐고 한바탕 소리를 지르니, 오히려 경찰을 불러 저보고 스토커처럼 계속 찾아온다고 경찰에게 호소를 합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설마 했습니다.
다시는 안보겠다는 말과 함께 야미 짐을 챙겨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내가 보낸짐에 베인 냄새는 그 집안의 썩은 쓰레기 냄새와 부패한 오물 냄새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고양이를 찾아주는 탐정이 있다하여, 옥수철탐정을 고용 해 야미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통덫도 설치해보고 밤새 수색해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튿날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고 이상해서 입양자의 그간 계속 된 거짓말을 이야기 하면서, 다시한번 확인을 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고,
오랜 이야기 나눈 결과,
그 와이프 (고2)라는 사람은 집에 붙어있지않고, 거의매일 2000년생이 일하는 편의점에 같이 붙어있는데,
둘이서 그 편의점으로 데리고 갔다가 사상구쪽에 놀러가서 모텔에서 하루 자고 다시 편의점으로 와서 조금 있다보니 죽어있었다고 말 했다 합니다.
그래서 그 사체를 미남로타리 7번출구 앞 공사장 근처 어느 가게 뒷편으로 버렸고,
얼마 뒤 가게 주인이 썩는 냄새때문에 공사장쪽으로 다시한번 버렸다고 합니다.
와이프라는 사람과는 잃어버렸다는 날 스쳐지나간거 말고는 계속 만나지 못하게 막아
말 한번 하지 못했습니다.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경찰을 불러 자기가 맞았다고만 말을 합니다.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중재하려는 옥탐정을 따로 불러 본인에게 어떤 죄를 씌우지는 않을지
잘 무마시켜달라는 말만 했다고 합니다.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내가 찾는 거 다 알고 있으면서도, 천연덕스럽게 같이 찾아줄까 했다고 합니다.
잘못했지만,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새로 등장해서 미성년자 협박한다고 오히려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현재까지 계속 거짓말만 하는 그런 인간이 어떻게 미성년자 입니까
어떻게, 먹으려고 사겠다고도 아니고, 너무 좋아해서 잘 키우겠다고 데리고 간 반려동물을 쓰레기처럼 버리는게
미성년자 입니까?
어른이지만 저는 그런거 못합니다.
그 2000년생은 저보다 어른 입니다. 분명합니다. 그런 머리를 쓰고,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건 미성년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 사람은 본인이 미성년자이고, 소년원에 사기로 들어갔다 왔으니 또 엮이면 안되고, 돈도 없으니, 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않습니다.
돈으로 사기를 당한거면 다시 벌면 됩니다.
그냥 물건을 잃어버렸으면, 이렇게 까지 몇날 몇일을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면서 찾아 헤메진 않았습니다.
돌려받을 수 없는 생명입니다.
다시는 그 자그만 발을 ,,, 그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 좋아하는 간식도 먹여줄 수 없습니다.
그런 생명을 함부로 장난감처럼 가지고 다니다가 쓰레기처럼 버린 인간 쓰레기를 용서하지마세요
멋모르고 입양시킨 잘못은 그 천벌은 제가 받겠습니다.
허나 이 인간만큼은 법을 강화해서라도 절대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아직도 다른 곳곳에서 이런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결국 처벌강도가 약해서 포기하거나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생명부터 지킬 수 있도록 법을 바꿔주세요. 철저한 수사라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한분 한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철저한 수사 진행이 되도록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