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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입양된 인간괴물에게 죽여 버려진 야미 입니다.
오늘 엄마가 경찰과 통화를 하셨대요~
어제 경찰이 날 죽여 버린 인간괴물을 불러 조사를 했다고 했다네요.
그런데 아직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해요
ㅜㅜ
내가 그렇게 쉽게 죽을만한 아이였으면, 엄마가 날 보내지도 않았을텐데..
언니랑 오빠들은 모두들 한가지씩 결함이 있어 엄마가 어디 못 보내고 데리고있고
나는 너무 건강하고 밝아서 사랑받을꺼라고 보냈었는데.........
나는 엄마가 매일 언니오빠들과 나를 넣어 안고다니던
그 이동장(숨구멍이 슝슝했꼬, 천으로 되어있어서 공기가 안들어오고싶어도 안들어 올 수 없는) 가방에서
질식사로 죽을만큼 그렇게 여리지 않았어요~
밥에 물 말아주면 너무 맛있어서 후루룩 후루룩 냠냠 쩝쩝 하면서
단 한번조차도 거절을 해 본적이 없을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중 이라고 엄마가 말했으니까요~
그런내가 어떻게 그 곳에서 질식사를 할 수가 있는거져?
아핳햐하
날 죽인 인간괴물은 거짓말하면 모든게 쉽게 풀릴꺼라고 생각하는가봐요
엄마가 약속했어요.
꼭 큰 처벌을 받게 할 것이라고
생명을 함부로 죽이는 일이 결코 쉽지않은 그런 잘못을 저지른 걸 후회하게 만들꺼라고
그러니 여러분~
우리엄마 계속 도와주세요
엄마가 힘 낼 수 있도록 꼭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