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간략하게 여쭤볼게요..
와이프가 은근슬쩍찌기 시작해서 결혼1년만에 77사이즈 옷을 입네요.. (이것도 좀 작아보임...)
저도 마른편은 아니지만 와이프가 저보다 배가 더 나오고 특히 잘때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허벅지나 배살이 많아서 옆으로 퍼진 모습을 보면 너무 가슴아픕니다..
같이 운동하자고 해도 저 혼자만 하고 안하려하고...
제앞에서는 눈치보면서 소식하는것 같긴한데(제가 원래 조금 먹습니다) 계속 살이 찌는걸 보면 저랑 같이 있지 않을때 많이 먹는것 같아요...
뭔가 상처를 적게 주면서 자극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