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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 피의자에 의해 죽게된 우리 딸 억울하지 않게 해주세요

ㅇㅇ |2018.11.08 09:46
조회 670 |추천 10

5만명이 부족합니다.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navigation=best-petitions

저는 억울하게 죽게된 딸의 아빠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오늘 10월 18일 우리딸의 3.5제를 올리고, 우리딸의 억울함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꽃다운 우리딸은 올해 21살로 10월 12일날 남자친구에 의해 (목졸림으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생일날에.. 


그런데 그 가해자는 조현병이란 병명으로 사건을 축소,음폐하려 합니다. 
죽은 딸은 말이 없겠지만 억울한 우리는(유가족들) 가해자의 정당한 처벌을 원하지만 정신병이란것과 심신미약이란것을 내세워 우리딸의 사망사건을 축소 음폐하려합니다. 


정상적으로 살수있는 정도인데 사건이 발생하니 조현병이란 병으로 사건을 축소 음폐 하는건 우리(유가족)는 너무 억울합니다. 

아직 사건이 진행중이어서 결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정신병이니, 심신미약이니 하는걸로 빠져 나가려고 하는 생각은 우리 딸이나 유가족들을 두번 죽이는 행동입니다. 
제가 바라는건 정당하게 처벌을 받는것입니다 그래야 죽은 우리딸이 편히 눈을 감지 않겠습니까? 
이제 만 20살 꽃을 피울 나이에 꽃도 피지 못하고 꽃봉오리로 삶을 마감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한데 앞으로는 이런 정신병이나 심신미약으로 유가족을 두번 죽이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디, 이 억울함이 다른 분들이 겪지 않도록 여러분의 힘으로 도와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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