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4탄으로 왔어요~~~
겨울인데 날씨가 춥지않아서 그런지 아님 분위기때문인지
주말이면 불피우는거같아요 ㅋㅋ 여기이사온 목적이기도 한...ㅋㅋ
곧있으면 구정인데 힐링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친한 동생한테받은 오르골인데
이날은 오르골때문에 밖에나가 불피웠던........ㅋㅋㅋㅋ 분위기탓
밤에 어두운것 같아서 캠핑조명 찾아보다가 구입했는데 진짜 좋네요
태양광조명 놓으려다가 기둥조명은 가격이 너무쌔서 포기했는데 이거 너무잘샀어요
인터넷으로 곱창이랑 갈매기살 구입한게 도착한날 때마침 남편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구워먹었어요 . 곱창 인터넷에서 사먹을만한거같아요 가성비좋아요
동네 유명한 수제버거 패티만 사와서 불에 구워먹으니 고기보다맛있.............
느끼하지말라고 장독에서 김장김치도 꺼냈어요 ㅋㅋ
장독김치는 김장하고 올해 처음으로 보관해봤는데 금방 익는거같고?
익는건지 쉬는건지 약간 그 장독김치만의 그 익힘이있는거 같아요.. 표현력부족... ㅜㅜ
저번주 금요일에 불금 보내고싶어서
남편퇴근하기전에 불피우고 상차리고 혼자 고기구웠어요 ㅋㅋ때마침 남편퇴근 !!
이날은 항정살 구워먹었는데 배고파서 급하게 먹다보니 사진이없네요
대신 밑에 삼겹살 구울때 찍은 사진추가했어요 ㅋㅋ
돼지고기중에서 항정살 제일 좋아하는데
왠지 솥뚜껑을 닦았더니 삼겹살이 땡기네요...ㅋㅋㅋ 삼겹살 별로안좋아하는데
솥뚜껑 앤 삼겹살
불이 너무 잘붙어서 솥뚜껑 잠시 대피시켜놨어요
신정에 친정갔다가 엄마가 싸주신 닭갈비랑 양념게장을 또구웠어요
양념게장은 진짜 구워서 드셔보세요 진짜 ...
시댁이랑 친정에서 얻어온걸로 잘먹었습니다
장날에 나갔다가 양미리랑 도루묵 사와서 앞집언니부부랑 같이먹을까 했는데
손님오신대서 구워서 나눠드리고왔어요.. ㅋㅋ
집오는길에 산책다녀오시던 뒷집 할머님 만나서 같이 우리집으로 양미리먹으러
할머님 너무너무 잘드셔서 저는 계속 양미리 도루묵 굽굽 하고있는데
옆집언니가 목살을 구워오신..ㅋㅋㅋ갑자기분위기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