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남자 객관적으로 어떠세요?

싫다 |2020.02.02 16:21
조회 904 |추천 0

여자 -38살
남자 -29살

남자가 여자 집에 얹혀 살면서 연애
여자가 조금 서운하게 하거나 의심들만한 일 있으면 남자는 밖에서 헌팅, 회사어플(블ㄹㅇㄷ)로 타회사 여직원들 꼬시고 잘 된다 싶으면 여자한테 이별통보, 잘 안되면 여자한테 다시 잘함.

여자 차 명의만 전남친 명의.
차 문제로 잠깐 전남친 연락이 왔음. 남자가 또 어플로 여자 꼬심. 잘 안되니 다시 여자한테 돌아옴.

2년동안 헤어지고 반복하는데
여자가 매번 이별 통보.
남자는 불쑥 집앞에 찾아옴. 어쩔 수 없이 받아주고
끝도 없이 반복하다가
여자 집안 반대로 완전히 헤어짐.
남자가 또 질척거림을 몇달째.
(남자가 여자를 못잊는 이유는 밤일때문이라고 함. 그러고 낮에는 다른여자한테 끝없이 추근댐. 환승 해소 할 거리 찾는데 잘 안찾아지나봄)


남자 외모 하(솔직히 눈뜨고 못봐주겠음), 재력(없음)
여자 외모 중, 재력(없음)


친구고민상담해주다 홧병나서 여러분께 여쭤봐요.
저는 남자라고 쓴 사람 친구이구요.
진짜 손절 직전인데 이새kin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서 아주 더 한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으로 나열해봤습니다.

욕이든 옹호든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 기준에선 그냥 친구로도 두고싶지않은 쓰레기네요.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