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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과 무개념 민중의지팡이 윗집

쏘야의쏘쏘 |2020.12.31 00:29
조회 174 |추천 0
언니 오빠들 안녕

친숙함을위해 반말로 적을께

여러가지 사건이있어. 제발 그 여경이 보도록 추천좀 눌러줘

우선윗집 딸은 여름에 파란색 제복? 입은 여자이고 20대야.

내가 인사해도 5살 딸이 인사해도 쌩까기를 3번이야.
이제부터 층간소음 이야기 들려줄께

사건1)

우리 집은 차량 한대씩 주차하는 집이야. 지정주차이고.

나는 새벽에 일하러 나가기때문에 새벽 2시에 나가고 그래.

그런데 여름에 새벽에 나가려니까 차 앞을 못나가게 막아뒀네?

그래서 차빼달라고 전화는 못하겠고 문자를했어.

답이없길래 택시비 5만원 내고 출근했어. 서울에서 경기도끝 까지 가야하거든.

그런데 자주 막더라?

한번도 차주는 답을 안해. 그 집 엄마가 그리 자랑하는 여경이더라?

6개월이 지나서 또 막아뒀길래 빼달라하니까 드디어 답이왔어.
앞으로 자기 엄마에게 연락해달래. 차주인 자기한테 말을 하지말고 자기엄마에게 말하라네?

캡처2가 증거야.

그래수 드디어 답하셨네요 하니까 이제 차단한뎈ㅋㅋ

경찰 인성 죽이지? 일산에 있는 여경인데 말이지

그집엔 아들도 있는데 새벽 내내 게임해.

나는 애 재우고 겨우 자려하면 새벽까지 소리지르고 난리야.
애도 깨고 나도 울고 그러길 몇개월이야.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네.

사건3)

오늘 나가려는데 내 차에 눈온다고 내가 5천원짜리 대형 비닐 싸아둔게 없고 그집 자전거에 씌여져있는거야.

그래서 내차에 다시씌우면서 이게 날라가서 그리된건지 고민했는데 자전거 바퀴까지 제대로 씌어져있네?

아무튼 그래서 문자로 몇주간 제차에 비닐 씌어져있는게 보셨을텐데 그게 자전거에 씌여져있으니 황당하다 말했거든?
그랬더니 전화와서 그걸 이 밤에 할 소리냐고 소리지르더라?
나도 잘못하긴 했어. 밤 11시 30분에 문자했으니까.

그러다가 뭐 자기들 말로는 차에 비닐이 이쁘게 날아와서 그렇게 잘씌어져있었데.
그래서 알았다했지.

상대:그걸 근데 이 밤에 말해야해? 어디서 젊은게!
나: 그럼 그걸 밤에 말한건 죄송한데 저 사실 아드님 게임소리 새벽 4시에도 들리는거 참고 그동안 새벽에 연락하려다 참았다 그랬어
상대: 야 너가 뭔데 이집에 오고부터 난리야?

이런식으로 반말하기 시작하더라 그러면서

상대: 아들이 새벽에 게임을 하든 내 집에서 내가 한다는데 뭐? 아랫집에서 이해해야지 오래된 집에서 소리 당연히 나지! 그게 뭐!!!?
그러면서 층간소음 개념은 하나도 없더라?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할까?
아 맞다.

제가 세탁기소리 밤에 돌려도 아무말 안하잖아요 이러니까
그거도 내집에서 내가 낮에하든 밤에하든 뭔 상관이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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