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1인가구 혼사남입니다^_^
오늘은 저처럼 1인 가구나 자취하고 계신 분들이
굉장히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가지고 왔숩니당+_+
평생 써먹을 초간단 레시피 시작합니다!!
바로 순대국밥/ 곱창전골/ 잡채입니다!
엥?? 그거 복잡한 요리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퇴근길 집앞 마트에서 대충 장만 보면 엄청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 핵심 재료는 바로 요놈
사리곰탕입미다~ㅋㅋ
사리곰탕을 뜯어 냄비에 넣는 순간 요리의 반절이 끝났다고 보셔도 됩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진마늘/ 부추/ 들깨가루를 넣고 조금 더 끓여줍미다
국물이 끓는 동안 순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너무 작게 자르면 터져버리니 큼직큼직하게 잘라주세요
요게요게 꿀팁인데, 오소리감투나 간 염통을 구해서 넣는건 간단 레시피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조그만 마트에서도 파는 편육을 넣어서 국물도 진하고 맛을 강하게 해주는게 꿀팁입니다+_+
끓는 국물에 순대와 편육을 넣고, 파 청양고추를 넣어주면 10분 컷 순대국이 완성입니다
뽀얀 국물과 찐한 향기가 맛집에서 파는 순대국밥과 다를게 없습니다^~^
순대국밥만 먹는 것도 좋지만 5분 투자로 곱창전골도 가능합니다!
마트에서 파는 곱창 (저는 막창을 좋아해서 막창으로+_+) 넣어주고
다진 양념을 한 스푼 넣으면 이거 진짜 찐 레알 맛탱구리 곱창전골이 됩니다 ㅎㅎㅎ
소주 한 병 각이쥬 ㅋㅋ
그리만 저는 딱 두 잔만 마셨어요 ㅋㅋ
다음은 우리 요린이들이 좋아하시만 엄마 찬스나 반찬가게 찬스 아니면 먹을 수 없는 잡채를 만들어 볼게요!
간단하게 만드는 가장 큰 꿀팁은 재료별로 데치고 볶고 하는걸 최소화 하기 위해 각 채소들을 다 끓는 물에 데쳐버리는 겁니다
그리고는 웍 또는 팬에 따 때려넣고 마늘과 간장을 넣고 한번 더 볶아주면 크으으 요게요게 10분짜리 잡채입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참기름 두바퀴 휘휘 넣어주면 엄마가 해준 맛 그대로의 잡채 완성 ㅋㅋ
요즘 식당 가기에도 코로나를 조심해야하고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 하는 요린이 자취인들 모두
정말 간단하지만 내손으로 만든 맛있지만 쉬운 요리 꼭 도전해보세요!!
인스타
http://www.instagram.com/pilot__chef
블로그
https://blog.naver.com/pochef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