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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친정..

루루 |2021.03.23 13:52
조회 1,347 |추천 0

사정이있어서 친정에서 돈을 빌렸었어요~

그때는 대출여건이 뭔가 안맞아서 대출이안됬었거든요~

5ㅡ6개월정도썻는대 어느날 신랑이 퇴근하고 화난듯이와서는 있던 현금이랑 대출을 받아서 친정애 돈을 빨리갚아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무슨일인지 물었더니 장인어른이 전화와서는 주식때문에 돈을 갚을수 있냐는 전화였나바요~

신랑입장에서는 대출받아서 줘야하는것듀 알텐대 다른것두 아니고 주식때문에 그런다는게 좀 속이상했나바요..

친정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럼 아버님 아직 사정이 이러이러하니 조금만더 써도되겠습니까?하고 물어밨음 그러냐하고 넘어갔을텐대 그렇게 기분나쁘듯이 돈을 주냐고.. 또 섭섭해하는 입장이구요..

중간에서 머리가아프네요.. 서로를 어떻게 풀어줘야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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