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양이 이런 털공 보셨나요? 냥이들 털공 자랑들 해보세요! 즈이집은요...

아리퐁마리냥 |2021.08.10 04:36
조회 12,091 |추천 81

집사님들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아이들로부터 받는 힐링도 어마어마 하지만...

또 받는게 있죠. 바로 털입니다.당황


오늘도 저희집 막내 고양이를 부지런히 빗질 해주려고 합니다..

벌써 낌새를 챗는지...눈치가..파안


 

빗질을 해주다 보니...또 이렇게 본의 아니게 털을 수확하게 됩니다...

.

.

.

.

.

.

.



 

저희집 막내 고양이 마리와, 첫째 둘째 고양이 아리, 베리의 털...

이렇게 모아 모아서...

.

.

.

.

.

.

.

 

결국 이 사이즈가 되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의 사이즈이냐면...

핸폰과 비교해보다 어마무시한 사이즈의 털공이 탄생되어버렸습니다 짱


 

이 털공을 전용 소파에서 힐링 타임을 누리고 있는 


저희집 막내 고양이 마리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마리의 반응이 궁금합니다!음흉

.

.

.

.

.

.

.

.

 

(오늘도 전용 소파에서 쉬고있는 막내 고양이 마리...파안)

(엣지있게 한쪽 다리 내려놓은건 느낌 아니까 ㅎㅎ)

.

.

.

.

.

.

.

과연 반응은?

.

.

.


 (마리야 이거 너하고 언니들 털 모은거야....! 윙크)

.

.

.

.

.

.

 

집사님들 털공 하나쯤은 댁에들 있으시죠?

자랑들 해주세요!



뉴욕파안 삼냥이 아리퐁마리냥의 집사와의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있는

유튜브와 인스타에도 놀러와주세요!윙크

Youtube : 아리퐁마리냥 < 검색

인스타 : @ari.berry.mari

고양이들 사진은 무단으로 불펌 금지 입니다.


추천수8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