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아이들로부터 받는 힐링도 어마어마 하지만...
또 받는게 있죠. 바로 털입니다.![]()
오늘도 저희집 막내 고양이를 부지런히 빗질 해주려고 합니다..
벌써 낌새를 챗는지...눈치가..![]()
빗질을 해주다 보니...또 이렇게 본의 아니게 털을 수확하게 됩니다...
.
.
.
.
.
.
.
저희집 막내 고양이 마리와, 첫째 둘째 고양이 아리, 베리의 털...
이렇게 모아 모아서...
.
.
.
.
.
.
.
결국 이 사이즈가 되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의 사이즈이냐면...
핸폰과 비교해보다 어마무시한 사이즈의 털공이 탄생되어버렸습니다 ![]()
이 털공을 전용 소파에서 힐링 타임을 누리고 있는
저희집 막내 고양이 마리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마리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
.
.
.
.
.
.
.
(오늘도 전용 소파에서 쉬고있는 막내 고양이 마리...
)
(엣지있게 한쪽 다리 내려놓은건 느낌 아니까 ㅎㅎ)
.
.
.
.
.
.
.
과연 반응은?
.
.
.
(마리야 이거 너하고 언니들 털 모은거야....!
)
.
.
.
.
.
.
집사님들 털공 하나쯤은 댁에들 있으시죠?
자랑들 해주세요!
뉴욕
삼냥이 아리퐁마리냥의 집사와의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있는
유튜브와 인스타에도 놀러와주세요!![]()
Youtube : 아리퐁마리냥 < 검색
인스타 : @ari.berry.mari
고양이들 사진은 무단으로 불펌 금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