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판에 올려서 톡이 된 세숫대야베리.jpg)
제목처럼 사는게 바뻐서 이제야 사진정리하면서 아이들 성장 과정을 보니 참 뿌듯하기도하고나름 잘 키운것 같기도 하고 해서, 올려봅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집에온지 얼아만되서 슈퍼맨 자세를 취하고 있는 베리.jpg)
(편안하게도 자는 아리.jpg)
(나 불렀냐옹? 하는 베리.jpg)
(베리와 아리 보기드문 투샷.jpg)
어렸을때는 안귀여운 생명체가 어디있을까요?
이랬던 아이들이
저의 사랑을 무럭무럭 먹고 자라서
이렇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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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마리와, 늠름하게 박스 기차를 타고 있는 베리.jpg)
(왜 집사만 늙고 아이들은 그대로인지...보초서는 베리.jpg)
(빵떡빵떡해진 마리의 편안한 얼굴의 잠...)
(이렇게 조그만했던 쪼꼬미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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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는데....
사진들 정리하다 보니 훠월~씬 더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스크롤 압박이 있어서 나름 선별해서 올린 사진들인데...
시간은 참 빠르고, 반려동물의 시간은 더 빠르다던데 정말 실감하는 정리의 시간들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반려동물과의 시간은 넘넘 소중하니 잘 간직하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