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님들께서 벌써 점령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문득든 생각이 신라면 박스를 좋아하니
기차를 만들어주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기차만들어서 우선 첫째 아이를 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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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퐁퐁이 베리가 꽤 호기로운 표정이죠? ㅎㅎ 뒤에서 지켜보는 막내 표정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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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버전
두둥
신라면 기차가 지나갑니다. 칙칙 폭폭!!!
저는 이렇게 냥이덜과 이번주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판 여러분들도 남은 한주 행복하게 보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