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 카드 먼지아세요? 10만원이 들어가있고 쓰면 차감되는 방식인데 제가 그카드로 어제 마트에서 걀제할때 예를들어 35030원 이렇게 나왔다하면 카드로는 3만5천원만 계산해달라하고 30원을 현금으로 내려고 했어요 (남은 금액 계산하기 편하려고)
근데 그 계산원이 결제하고 카드랑 영수증을 그냥 주시고 그러는동안 옆에 계산원이 나 계산해준분께 말걸어서 정신이 되게 없었어요..
저는 일단 남은 돈을 안냈는데 카드랑 영수증을 다 주시길래 응뭐지?? 그냥 결제됐나?? 싶어서 영수증을 봤는데 결제금액에 35030원 이렇게 적혀있길래 그냥 다 결제된줄알고 걍 나갔어요… 뒤에서 뭐 저를 붙잡는 소리도 없어서 다 결제된게 맞구나 싶었죠
근데 지금 쓰레기 버리려고 영수증보니까 카드 35000원 , 현금 30원 이렇게 적혀있는거에요…. 그때 상황이 갑자기 옆에서 어떤 컴플레인가지고 말걸고 난리라 저도 막 당황하고 혼란스러워서 영수증을 정확히 못본거죠… 진짜 몰랐어요ㅠㅠㅠ
우선 제가 30원을 안낸건데… 이거 다시 가서 말하고 30원 내고 오는게 맞는거겠죠?? 30원가지고 요란떤다고 생각안하겠죠…?? 가서 안낸 돈 주고 오는게 맞는 행동인데 금액이 너무 적어서 괜히 고민만 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