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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가구 집밥 상차림입니다.

하호두누나 |2021.10.29 16:02
조회 48,477 |추천 177


요리해서 차려먹는걸 좋아합니다. 사진이 많이 모여서 한번 올려볼게요. 

 


김밥. 너무 많이싸서 근처 사는 동생도 나눠주고 하루종일 먹었어요.



 


시원했던 대구탕, 요거면 소주 1병 거뜬합니다. 



 


좋아하는것 가득 넣고 만든 샌드위치.  



 



문어를 이용한 세비체, 뽈뽀 

세비체 소스는 처음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상큼 달콤해서 해산물과 참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비오는날 육전, 부추 겉절이 곁들어 먹습니다. 



 


넙적당면으로 만든 잡채밥 



 



생일이라 미역국 




 


가지 소고기 솥밥. 

무쇠 솥을사고 한동안 솥밥을 많이해먹었는데 확실히 전기 밥솥으로 한 밥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토마토 치즈 오븐 스파게티입니다. 치즈를 뿌려 오븐에 5분정도 더 돌려주면 치즈가 먹음직스럽게 녹아요. 


 

 


요즘 최애 프로그램중 하나인 편스토랑에 류수영님이 선보이신 또치닭입니다. 

가람마살라 소스를 이용한 치킨요리인데 어렵지않고 맛도 좋아서 친구들 초대하면 자주 만드는 음식이에요. 


그옆에는 성시경님 유튜브 보고 만들어본 냉깻잎페스토파스타. 


 



점심에 친구들 초대해서 먹은날입니다. 

또 또치닭을해봤어요. 레드와인이랑 먹어주고 낮부터 취해있었습니다. 



 


뒤늦게 알게된 롤유부초밥. 뒷북이지만 한번 사서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파를 좋아해서 고기먹고 남은 파채도 라면위에 올려주었는데 좋았습니다. 


 



닭백숙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나 생닭 손질하는게 항상 힘듭니다.. 



 


카페가면 항상 자몽에이드를 시켜먹어서 자몽청 담가봤어요. 

만들어놓고 탄산수에 타먹으니 여기가 바로 메가커피입니다. 



 


수제피클도 담가보았습니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물/식초/설탕(1:1:1 비율)에 피클링스파이스, 월계수잎 넣고 팔팔 끓여줘서 유리병에 넣어주기만하면 끝입니다. 

뜨거울때 부어줘야 아삭함이 살아난다고해요. 



Instagram - jjuring0421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추천수177
반대수8
베플ㅇㅇ|2021.10.30 13:47
인스타는 왜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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