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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가구 집밥 상차림입니다 (4)

하호두누나 |2021.12.07 15:00
조회 37,750 |추천 109


안녕하세요.  :)  
좋은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만든 저녁 밥상 사진 또 올려봅니다. 

 

 

 

 


김장 후 또 만들어 먹은 무수분 수육. 

물에 삶아내는 수육보다 냄새도 안나고 육질도 야들야들해서 더 선호합니다. 

김장김치와 함께 먹어주니 꿀맛입니다. 


 

 



김치가 먹고싶어서 바지락을 사와서 칼제비(칼국수 +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바지락 넣으면 국물이 맛이 없을수 없어요. 



 

 

 


차돌박이 잔뜩넣고 끓인 차돌박이 된장찌개


 

 

 



편스토랑의 류수영님의 레시피 그대로 만든 또치닭과 콥샐러드 

정말 인도레스토랑같은데서 파는 맛이나요. 



 

 


차돌박이 넣고 양파절임넣고 고수 듬뿍 쌀국수. 

개인적으로 고수를 아주 좋아합니다. 


 

 


오랜만에 매콤한 닭볶음탕. 

저는 닭볶음탕 국물에 같이 넣어준 감자를 으깨서 흰밥을 비벼먹으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바지락 칼제비하고 남은 바지락으로 끓인 순두부찌개

시원하고 칼칼하고 좋았어요. 



 

 


양배추 쌈밥. 참치로 강된장 만들고 양배추 밥에 올려먹으니 조합이 아주 좋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굴이 자주 땡겨요.

근데 요즘 굴값 실화인가요 ... 꽤 비싸졌더라구요. 

자주는 못먹고 가끔.. 먹습니다. 



 

 


고사리랑 토란대는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빼고 끓여본 닭개장. 

치킨 육수가 들어가니 실패할 확률이 아주 낮아요. 

뼈에서 살을 발라내는일은 번거롭지만 그래도 큰 솥에 끓여놓으니 2-3일은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레시피를 간단하게 인스타그램에 기록중입니다. 


jjuring0421 


레시피, 그릇 정보 등 궁금하시면 놀러와 주세요. 


벌써 12월도 한주가 지나갔네요.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0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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