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의없이 대출했습니다

믿을수가 |2022.02.04 15:13
조회 1,872 |추천 0
속이 속이아니라 현명한 주부많으신 이곳에 아이디빌려서 씁니다
카드론 천만원 정도
애들 보험 담보로 대출
저축은행 대출 수백만원
그냥 은행대출도 아니고 거의 사채급 대출을 남편 몰래 하였습니다.
대출한거 없냐고 캐물으니 절대 없답니다.
자세한 정보를 들이대니까 그제서야 수긍합니다.
이유는 생활비 마련이라는데..
자기가 알아서 갚겠답니다.
가족 생활비에서 까겠다는 말이죠.
(생활비는 월 300정도 지출)
월 50만원가량을 대출금 이자로 갚고 있으니
맨날 돈 못벌어오네 돈이없네 돈타령이나 하고 있었네요.
속에 열불이 나서 한바탕 하긴 했는데.. 지혜로운 해결 방법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