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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잠수타는 신랑

쓰니 |2022.03.20 15:05
조회 37,013 |추천 13
연애1년 결혼3년차 접어드는 아내입니다
신랑이 원래부터 술을 좋아했는데 일때문에 술 줄였다가
다시 근처사는 직원과 자주 만나 술을 마십니다
1~2주에 한번은 그 직원이 사는 동네에가서 술마시고 외박하고 옵니다 물론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만나야하니 허락은 해주는데 술만 마시면 전화를 안받네요
어젠 저녁8시40분에 술 많이 마셔서 대리불렀다고 문자보내고 9시부터 오늘 오전11시까지 전화안받다가
1시쯤 전화왔어요 제가 집안일 하느라 못받아서 바로 전화했는데 오후3시까지 또 전화안받네요
진짜 참다참다 이혼할 각오하고 뭐했는지 따져묻고 블랙박스 확인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미치겠네요
추천수13
반대수122
베플oo|2022.03.21 11:15
외박 연락안되는건 백퍼 여자랑 2차 간겁니다.
베플ㅇㅇ|2022.03.21 11:18
도대체 직업이 뭐길래 1-2주에 한번을 만취 외박을 해야하는 거죠…? 그런 직업이 있나? 뭐 얼마나 더러운 일을 하시길래;;
베플ㅇㅇ|2022.03.21 12:03
딱 여자랑 모텔퇴실하고 밥먹고 연락하는거네
베플ㅇㅋ|2022.03.21 11:16
당신을 등신 바보 머저리라 인증합니다 부부는 들고나는것을 목숨걸고 알려야하는데 신뢰문제임 어디서 너님이랑 똑같은 재활용 안되는 쓰레기를 주웠네 술먹고 무슨 일얘기를 ?? 넌참 웃겼다
베플ㅇㅇ|2022.03.22 02:55
보아하니 매매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만나는 섹파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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