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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주기적으로 가시는 분들 못끊죠?

ㅇㅇ |2022.04.18 17:22
조회 53,283 |추천 5

현 남자 40세. 결혼 약속한 사이

30대 중반부터 주기적으로 노래방출입

노래방도우미여자랑 1년간 동거도 했었음.

여자가 알코올중독 심해서 헤어짐

38살에 저 만남..

출금기록보고 다그치다가 도우미 간거 3개월간 4번 걸리고 쓴돈은 120만원 정도.

출금기록때문에 자꾸 걸리는가 싶었는지

저번달에는 현금을 100만원을 뽑아놨길래,

현금 뽑아서 쓰면 안걸릴줄 아냐? 너는 이미 못 끊는 남자인것 같다.

못가게 한다고 안갈놈도 아니지만

진짜 나이 40에 정신 차리고 살아라..돈이 아깝지도 않냐

쓴소리 해줬더니

"다신 안간다 거짓말 안한다" ->이 말도 안믿음..전에도 무릎꿇고 싹싹 빌어놓고 또 갔음.

걸릴때마다 연락 끊으면.."스트레스가 넘 심해서 어쩔수 없었다"며 싹싹 빔..

진짜 이번엔 안가겠지..진짜 정신 차리겠지..매번 용서해줬는데

가게들 다시 정상화 된다고 하니까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음..

 

도우미 못끊는 남자분들 왜 그런거에요? 담배 못끊는거랑 같은건가요?

안가면 막 몸이 근질근질하고

어떤 이쁜 도우미가 이번엔 오려나 궁금하고

막 만지고 싶고 그런가요?

자주 가다가 지겹고 돈 아까워서 끊으신분은 계신가요?

끊을수 있긴 한가요?

 

본인도 갔다와서는 돈아깝다며 후회는 하는데

이미 뇌구조가 중독되서 끊기 어렵겠죠?

제가 그냥 헤어지는게 현명한거죠?

 

제가 제일 열받는건...비싼 선물하나도 제대로 받아본적도 없는데

술집여자한테 몇십만원씩 펑펑 써진다는게 넘 분통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거짓말같아요

사랑하면 사랑하는 여자한테 돈을 써야지 왜 술집년한테 돈을 쓰나요

 

추천수5
반대수198
베플ㅇㅇ|2022.04.19 04:05
쓰니는 그남자 왜 못끊어요? 대체 이해가 안되네
베플ㅇㅇ|2022.04.19 11:01
님 성병검사부터좀 해봐요 저 더러운걸 계속 만난 쓰니도 이해가 안됨 걸,레는 빨아도 걸,레임
베플ㅇㅇ|2022.04.19 12:42
님이 저남자 못끊어내는거랑 같아요ㅋㅋㅋㅋ그럼 이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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