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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건지좀 봐주세요ㅠ

ㅇㅇㅋㅋㅌ |2022.09.27 18:43
조회 11,876 |추천 38
전 남편이구요
아내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건지좀 봐주세요ㅠ

남자 - 엄마,아빠 만 계심
여자 - 엄마,아빠,양쪽 할아버지 계심

여자쪽 엄머랑 아빠랑 사이가 안좋으세요
그래서 명절떄 선물을 보내더라도

남편쪽은 홍삼하나
아내쪽은 엄마쪽 홍삼하나 엄마네 할아버지쪽 홍삼하나 아빠쪽 홍삼하나
이런식으로 3군데 많게는 양쪽할아버지해서 4군데를 챙깁니다

이번에 아내엄마쪽 홍삼을 뺴고 2군데를 챙겼는데
아내가 왜 엄마꺼까지 3개 안챙기고 이번에 안챙겼냐며 뭐라고 하더라두용

그래서 남편쪽하나 아내할아버지쪽두개
보낸거라고 했는데 보낼거면 셋다 보내야지
우리집 사정 알면서 왜 그랬냐구 그래서 싸웠습니다

전그렇거든요 양쪽 부모님챙기는거는 당연한건데
할아버지쪽까지 당연시 챙기는건 아니라구....
아내는 전체 다 가족이다
저희쪽도 할아버지있었으면 다 챙겼다는데
실망스럽다구...
그말들으니 맞는말같기도 하고ㅠ


제가 쪼잔한건가요ㅠㅠ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2022.09.27 21:22
부모는 자식이 챙겨야지 왜 손주가 챙겨요.. 님께 잘못이 있다면 애초에 시작을 한게 잘못임..
베플ㅇㅇ|2022.09.27 20:57
아뇨? 뭔 할배까지 챙겨 참내 ㅋㅋ 저 여자구요~ 자기 할배는 장모가 챙겨야지 뭔 할배들거 까지 사위더러 챙기래~ 여기도 거지 모녀가 사위 등골 빼먹나보네
베플ㅇㅇ|2022.09.28 16:48
본가 홍삼 2개 (아버지/ 어머니) 처가 홍삼 2개 (장인 / 장모 ) 이렇게만 챙기는 겁니다.
베플ㅇㅇ|2022.09.28 15:30
개수로 따지지 말고 금액으로 따지면 됨 시가 처가 금액 똑같이 정해놓고 그안에서 사면 공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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