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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 바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ㅇㅇ |2023.04.08 18:27
조회 484 |추천 0
이 글을 보면 다들 날 욕할꺼야 근데 이게 일이 확터진게 불과 한달전이고 나 한달부터 밥도 제대로못먹고 잠도 못자서 심신미약이라 두서 없을수도있어..
우선 나는 전여자친구를 4년만났고 진짜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어
내가 만나던 여자가 판을 많이봤었는데 
내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될지는 몰랐고...
사귀면서 오픈카톡하는걸 5개월전쯤 알았고 눈감아줬어 얘가 심적으로 힘든거아니까
그러다 이제 약속한 해외여행 갔어 그때 상대방이 톡온걸 미리보기로 봤는데 자기라고하더라? 물어보니까 자기의견은 뭐야 이럴때 자기래
근데 제대로된 물증은 없으니까 넘어갔는데나중에 상대방이 제대로 자긴내껀데 이렇게 카톡온걸 미리보기 창으로 봐서 피가 거꾸로 솟아서 걔폰을 몰래봤는데 아직안만난거같아서 제발 만나지말라고 나 이런걸로 싸우기 싫다고 정리하라고해서 정리하겠대
믿었는데 아직도 톡창에 그남자랑 톡한게있어서 봤더니 이번엔 xx좋았어~ 원래 그거하면 엉덩이랑 허벅지 땡겨 이렇게 와있는거야
그거보고 헤어지자했는데 울고 불고 빌면서 잡더라?
그래서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믿었는데 배신하고 그 남자랑 또 놀러갔더라고..나진짜 죽겠어..
그 여자애랑 남자랑 톡한내용 있는데 이것도 어떻게할지도고민이고..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남겨...썰이 이거말고도 되게길어..이게 제일 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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