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공동이라고 ? 아이고 .... 그렇게 계산하면..
젓가락
|2023.04.28 18:27
조회 18,755 |추천 39
한국 전업주부년들이 외치는 말
"가사는 전업주부가 하지만 육아는 공동이야" 이지랄
나중에 아이 초등학교 고학년되서 여유로워지면 일 할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
내가 듣는 말 중에 제일 병신 같은 말이다.
이런 년들이 아이 좀만크면 전업이면서 어린이집에 아이 맡겨 버린다. 어린이집 보내면 아이 9시에 보내고 오후 5시에 델고 온다.
이래놓고 힘들다고 개지랄 한다. 그리고 저녁에 남편오면 아이좀 보라고 힘들었다고 남편한테 아이 목욕시키고...또 그리고 주말이면 남편한테 아이 맡기고 지는 쉬겠다고
와 ... 듣고 있으면 개 빡치는 말이다.
남편이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자주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러는 남편 많다.
그런데 남편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쉬고 싶은 남편도 있다. 그런 남편한테
"가사는 전업이 하지만 육아는 공동" 타령 하면서 졸라게 갈구고..
아이 하루죙일 어린이집 처맡겨놓고 하는 말이 저지랄이다.
그리고 나중에 아이 더 크고 여유가 생기면
경력단절되서 평생 일 못한다고 남편한테 빨대 꽂는다.
경력단절 타령하고 평생 빨대꽂을 생각할꺼면
그따위 소리는 하지 말자...
니들이 그 따위 말을 할꺼면
"나중에 아이 좀 크면 나도 일할테니까... 아이 보는거는 같이 좀 해줘"라고 말해라.... 하루종일 아이 옆에 붙어있어야 하는 시기는 고작 3년되나 ...
이 기간이 그렇게 힘들어서 이런 말을 만들어내고 지랄을 하는거냐?
평생 남편한테 독박 돈벌이 시킬려는 년들은 그냥 군말없이 해라.. 미래에 남편이 니같은 식충이 년들 평생 벌어먹여 살려야 되니까...
우리나라 제대로 된 워킹맘들은 이런 곳에 와보지도 않는다. 할짓거리 없는 남편한테 평생 빨대 꽂고 살 마음가짐을 가진 전업주부 년들이 맘까페에서 이런 글 쓰고 남편 욕하고 시댁 욕하고"가사는 전업이 육아는 공동" 이지랄을 지들끼리 몰려서 하니까마치 그게 맞는거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어떻게든 지들 하는 일을 과대로 부풀려서 지들이 얘키운게 너무 고생이라.. 평생 전업주부로 빨대 꽂는건 당연하다는 논리다.
그리고 가사노동의 가치는 월 300~400만원 경제적 가치란다.
아후... 그럼 부부 둘이서 집에서 처놀면 경제적 가치는 800만원이냐....?
개소리좀 적당히 하자..
아후...
- 베플ㅇㅇ|2023.04.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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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자식 보는것도 싫으면 애를 만들지마 애비자격도 없는 것들이 꼭 남들 다 애낳고 산다고 생각없이 결혼해서 생각없이 애만 덜컥 낳아놓고 총각때처럼 회사 출퇴근이나 하고 집에 와서 소파에 드러누워만 있다가 애들이 아빠를 안좋아한다 집안에서 가장의 자리가 없다 가장은 외롭다고 징징대기나 하더라 돈 잘 버는 능력남들도 애 생기면 퇴근하고 와서 자기 자식이랑 놀아주고 정신 똑바로 박힌 남자들은 자기 자식 예뻐할줄알고 공 들이던데 어디서 개념머리 이상하고 능력도 특출나지않은 넘들이 그렇게 헛소릴 늘어놓더라
- 베플쓰니|2023.04.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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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낳자마자 남편한테 맡길건데. 누가 그래 공동이라고.
- 베플ㅇ|2023.04.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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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전에 15일 가량 어린이집 보내니까 너무 좋던데.. 그래도 그시간 온전히 집에서 노는건 아님. 청소하고 빨래하고 애기용품이나 장보고 육아정보 찾아보고 빨래하고 반찬하고 (흰빨래/검은빨래/애기빨래/수건/이불빨래 따로하다보면 거즌 매일 빨래함) 애기 크고나서는 모르겠지만 어릴때는 독박육아는 지옥임.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지. 어린이집 보내는 시간에 집안일하고 하원하면 신나게 놀아주는게 얼마나 좋은데 그랴. 복직하니까 아기 하원하고 혼자놀게 냅두고 집안일해야함. 다리에 붙어서 징징대는 아기보면 너무 미안하고 ㅠ. 일하랴 집안일하랴 아기 밥까지 먹이고나면 녹초라 놀아줄 힘도없음. 매일매일이 풀타임 노동이라 아기 감기걸리니 면역력 저질인 나도 같이 감기 옮고 지옥을 경험함. 그리고 애가 아파서 열나면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엄마는 죽을 맛임. 밤이고 낮이고 1시간마다 열체크셔틀하는데 잠을 몇일씩이나 못자면 사람 미쳐버림. 깜빡 잠들어서 2시간 반만에 열체크했더니 39도..그냥 다 서러움. 노력하는데도 너무 힘들고 다 놓고싶은 심정. 소아과 대기는 또 어떻고 육아하면 주말에 전혀 쉴 수 없음. 애가 엄마찾아서 남편은 그냥 말그대로 좀 도와주는 수준. 애를 남편한테 온전히 맡길 수 없거늘 어떻게 쉰다는 겐지. 애 안 길러본 남자들이 저런소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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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3.04.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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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같으면서도 공감가는건 몇개있음. 전업 외동인데 애 돌지나 어린이집 풀타임으로 입소 시키는거 참 한심함. 그러면서 어쩌다 애 감기때문에 일주일 가정보육 힘들다고 징징대는 엄마들 좋게 안봄. 꼭 이런여자들 남편욕도 많이하거나 남편 돈못번다고 깔봄. 연년생 둘 낳고 첫째 30갤쯤 복직하면서 입소시켰는데도 미안하고, 17갤 둘째는 두돌도 안되서 얼집보내는거 가슴 아팠는데 (둘째 임신 후 부터 이모님은 계속 있긴함) 암튼 공감가는 포인트는 저거고 니는 참 못났다. 내사람 내가 챙겨 사는건데 그게 그리 고깝니. 니 애 같이 키우자는 건데. 여자들이 독박얘기하는 건 80프로가 입소전 얘기야. 그리고 일반 직장다니는 남편 퇴근하고 집에오면 7시인데 애씻기면 바로 재울시간인데 뭘 그리 많이 도와줄수있다고? 남편도 애랑 교감이 최소 하루에 1시간은 필요하지 않겠니. 가사노동/육아 경제적 가치는 입주 시터 시세 알아봐. 그리고 나 니가 얘기한 전문직종 종사자인데 판20년차라 못끊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