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부인이 전업이라쳐도, 쉬는날 집에 왔다고 지 입에 들어갈 먹을거 지 손으로 차려먹으면 손이 부러지나? 뭐가 불만이지? 와이프 일주일동안 집안일만 한다쳐도 애들 보고 집안일하려면 하루종일 개인일도 못보고 집에 매어있는데, 본인은 주말에라도 퇴근하잖아? 주말에 집에 왔는데, 맛있는 음식 해주면 더 고마운 사랑하는 아내이고, 안해줘도 내손으로 내 마누라, 내 새끼 맛난거 내가 만들어서 같이 먹으면 행복한거 아닌가? (참고로 나 남자, 군특기번호 1114, 9사단백마 작골소초 제대한 애 둘 아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