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대출을 받을려고 오랫동안 월급통장 거래 했던 은행에가서 대출상담을 받았는데 심사를 하더니 해당은행에 거래하는카드 폰뱅킹 그런걸 사용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6%대에 이자를매월 납부해야 하는데 이게 5년 으로 원리 +이자 함께 갚는건매달 20만원 가까이 내고 변동금리로 인해서 더 오를수도 내릴수도있다고 그게 하나 있고 또 한가지는 매달 5만원 대 이자를 내면 60개월 5년후에 갚는 방법으로 그게 조금 더 이자는 싸다고 하는데 5년안에 갚을수 있는 능력되면 그때그때 은행 내방해서 상환하고그 두가지를 이야길 하는데 생각보다 저는 신용도 저축해둔 돈도해당은행과의 신뢰도 거래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서5% 정도 생각했는데 6% 조금 넘게 해당한다고 설명을 들었는데대출 어느쪽이 낫다고 보십니까?
1번 원리 이자 매달 합쳐서 19만원 정도 내고 5년안에 갚을수있으면 갚고 이게 더 유리할까요?
2번 매달 5만원내고 60개월 5년안에 조금씩 돈 되는대로 갚아서이자를 내리는 이방식이 차라리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은행도 충분히 철저히 알아본후에 결정을 해볼까요?대출은 어느 은행이나 신용점수나 심사가 거의 비슷비슷한가요?저렴한 이자에 은행은 그나마 어디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