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년하고 3개월 지난. 한창 즐겁고 행복해할 와이프이지만지금현재 굉장히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자입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7월12일 수요일.저녁8시경. 남편이 사무실에 조금 있다가 가도 되냐고 허락을 맡더군요.10시되서 집에 가겠다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10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고11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길래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고. 10통 넘게 전화를 했습니다.
예감이 이상하더군요.사무실이 집과 멀지 않아 , 가보았지요.
참내. 술쳐먹고 여자랑 껴안고 자고 있네요?
머리가 쭈뼛쭈뼛서고.남편에 대한 배신감에 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피가 거꾸로 쏟더군요.
최대한 침착하게 말할려고 노력하면서 무슨사이냐. 지금 뭐하는거냐 물었어요.여자고. 남편이고. 둘다 말을 안하더라구요.5분간 인내심 테스트를 하면서 물었지만 대답이 없길래남편 기때기를 한방 갈겼습니다.그러자 남편은 제 목을 졸랐고. 머리채를 잡고 머리를 때리더라구요.이걸 지켜보던 여자가 말리는 상황...뭐이런 개같은 상황이 다 있나요?
그리고는 남편이 밖에 나가 담배를 피웠고.여자랑 둘이 대치를 하던상황에 물었어요무슨 사이고, 무슨상황이냐고요.갤러리를 운영하고 있고.. 친구라더군요.친구끼리 껴안고 잠을 쳐 잡니까?기가 찬 상황인데.여자가 오히려 저한테 소리를 치면서 지랄을 하네요?왜 본인이 이런대접을 받아야 하는둥... ;;;
와 열받아 죽겠는데.남편은 저한테 십원짜리 욕을 던지고..여자는 저한테 개소리나 하고 있고.
남편과 저랑 대치중 여자는 도망가더라구요.
남편과는 이혼을 할 생각이구요.경찰서에도 폭행으로 신고를 해뒀습니다.합의할 생각없고상간녀소송도 할 생각입니다.
둘다 떳떳하면. 그자리에서 오해라고. !!변명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둘다 구리니깐 대답을 못하는거라 생각합니다.아무리 정신이 없더라도요!!!!!
저는 이여자를. 꼭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대구에 갤러리운영을 하고 있는 40대중후반 여자 사장님을 알고계신 분이라면.대구에 포스터샵을 운영하고있는 40대중후반 여자 사장님을 알고계신다면댓글로 어느가게인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당한 정신적 피해. 이 두년놈들 한테 꼭 갚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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