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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이혼하고 재혼했습니다

천무적 |2023.09.04 16:11
조회 46,895 |추천 5
저도 두자녀를 두었고 아내쪽은 두자녀를 두었지만~
저는 전아내가 애들를 양육하고 아내쪽은 전남편이 양육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아내가 자꾸 전남편 애들한테 엄청나게 신경씁니다~ 뭐 %로 따지자면 저한테 쏟는게 60% 애들한테 40%정도 신경을 씁니다~ 애들한테도 저를 소개하기는 했지만 지금 둘이 살고있는 집에 자꾸 데리고 올려고하고~ 무슨일이 있으면 애들이 먼저고 저는 뒷전 입니다~
저는 지금 아내에게 90%신경쓰고 애들한테는 10%정도만 신경 씁니다~ 내가 이렇게 하는게 틀린건지~
아내가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난 지금아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전남편 애들이 너무 중요하게 느껴지는데요~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답답해서 이렇게 글를 올립니다~
추천수5
반대수252
베플ㅇㅇㅇ|2023.09.04 16:15
전남편 애들이 아니라 아내 아이들이라 표현해야죠. 부부는 이혼 했지만 자식하고는 못 끊어내죠. 님도 아이들에게 조금 더 신경 쓰세요. 이혼하고 재혼 했어도 아빠로써 책임은 다 하세요
베플|2023.09.04 20:00
아내분에게는 전남편 아이가 아니라 자신의 아이입니다. 쓴이분에게도 전아내 아이가 아니라 내 아이이구요. 전남편은 이미 끝난 인연이지만 내 아이는 내가 책임지겠다 각오하고 만든 생명인데 지금 상황이 변했다고 언제든 헤어지면 남이 되는 현남편(글쓴이)하고 같을까요?
베플ㅇㅇ|2023.09.04 21:41
쓰니는 모지리인가요? 쓰니 아이들이고 현와이프 애들입니다. 양육을 전남편 전부인이 하고 있을 뿐이예요. 당연히 신경 쓰고 있어야죠. 양육을 안한다고 내가 낳은 애를 잊나요?
베플ㅇㅇ|2023.09.04 22:09
나도 남자지만 니 새끼들이 참 불쌍하다
베플ㅇㅇ|2023.09.05 05:35
이새끼 완전 쓰레기네. 네 애들이 불쌍하다. 네 욕정만 채우지말고 네가 낳은 새끼들 생각도해야지? 동물도 너처럼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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