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화났는데 합의점이 안보여 올려요..
아이둘이랑 놀러 갔다오는 길에 잠들어서 집에서 3분거리 선술집 들러 부부가 술한잔 했습니다
둘째가 깨서 칭얼거리는걸 부부가 봤고 토닥이며서 다시 재우고 잠든걸 보고 남편이 담배피러 나갔는데
그 뒤에 아이가 또 깨서 칭얼거려 아내가 급히 애안고 집가면서 남편 보이길래 손짓으로 들어가라 하고 집에 급히 갔습니다
집와서 애 재우고 한숨돌리는데 남편이 전화와서 왜 계산안하고 갔냐고 뭐라하며 계산한줄 알았는데 안해서 첫째 안고 다시가서 결제했다며 뭐라했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애깨서 급하게 나오는데 상식적으로 어떻게 계산을 하냐며 계산했는지 체크하고 와야되는건 남편신데 왜 남편 잘못을 아내 탓하냐 뭐라하니
미안하다 계산 깜빡했다 하면 끝날일을 사과안한다고 화난상태입니다
누구잘못으로 보이시나요?
댓글보고 진심을 담아 사과했어요
제 잘못을 알려주시고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