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싸울 때마다 친정에 연락해서 아내가 모든 걸 말합니다.
근데 그게 문제인게 사소한 것도 그렇고 개인적인 일도 모두 말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장모님 혹은 장인어른께 연락이 와서
싸우지 말라고 막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러는 바람에 매일 제가 지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아내는 맨날 자기가 이긴 듯이 내 말이 맞지? 이런 식인데,
그게 너무 싫은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친정에 연락하지 않고
둘이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tinyurl.com/3dydf6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