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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마사지샵..

박공 |2024.05.26 16:14
조회 15,433 |추천 21
남편이 마사지샵과 바에 간걸 알고 어떻게 대처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 말하면 오히려 더 불같이 화낼 걸 알기에..
생활비 더 줄돈은 없으면서
바에서는 몇십만원씩 쓰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마사지는 스웨디시 마사지샵이고 궁금해서 마사지샵 전용카페에 들어가봤더니 여성은 가입을 못하게 되어있어요.
아무래도 건전한 곳은 아닌거겠죠?
지금은 제가 알고 있는줄 몰라요..
그런곳에 갔으면서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양심의 가책이라곤 찾아볼수가 없고 한번씩 소시오패스인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은 다른문제로 냉전중이구요..
애들생각해서 모른척 넘어가야될지..
불같이 화낼걸 알면서도 말해야 될지..
어찌해야될까요..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2024.05.27 13:52
스웨디시는 마사지사 초이스 가능해요. 자기스탈대로 ㅋ 뒷판, 앞판, 직접적인 ㅅㅏㅂㅇㅣㅂ은 없지만 혀웨디시같이 간질간질 그리고 69도 하고,, 암튼 더러운 곳 이에요 진짜 ㅋㅋ 차라리 방석집이 날수도.. 아니다 다 더럽다
베플쓰니|2024.05.27 07:20
바는 그렇다쳐도 마사지샵 안마방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변종불법 성매매장입니다 스웨디시검색해보면 나오지요 글쎄요 다시 안간다하고 가겠지요 안간 넘 있어도 한번 간 넘은 없는 곳이 그곳이겠지요 과연 다 다른 그 맛을 잊을까요 본인도 남자가 해주는 맛사지샵 간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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