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데 판결부탁드려요
꿈꾸는앙마
|2024.06.20 22:12
조회 8,873 |추천 3
진짜. 팩트만 간결히 적을께요.
자라온 가정환경이 너무 달라 서로의 부모를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a, b는 부부
a-1 a의 엄마 b-1 b의 엄마
c는 a,b 자녀이나 장애를 갖고있음
c는 특수학교 재학 중임. 매 2교시 달리기 수업으로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함.
a-1이 c가 보고 싶어서 학교운동장에가서 운동장에서 운동중인 c를 잡음.
c담임선생님이 놀래서 부모중 한명 한테 전화와서 a-1가 진짜 c와 가족 관계 맞는지 확인 전화옴
a-1이 c를 본거는 잘못일까? 아닐까?
b-1이 b에게 비밀로 하고 b의 동생가족들과 일본여행을 감
b-1의 생각은 장애를 가져 비행기 타기 어려워 해외여행 가지도 못할건데.. 그냥 조용히가자
그러나 a가 b-1의 카톡프사가 일본인걸 보고 b를 무시하는 처사다!!
가족이라면서 b에게 말도 안하고 갈수있냐!! 이러고 울고 난리남
b는 동생이 부모님 모시고 효도여행 갔다왔네 하고 아무생각이 없음 말했음
b-1이 해외여행 말 없이 간게 잘못인가?
- 베플ㅇㅇ|2024.06.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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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게 뭘또 a-1. b-1 지칭?? 그냥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라고 읽기 쉽게 쓰면되는거지. 그리고 말안하고 여행간게 울고불고 난리 칠일인가? 와.. 피곤하게 산다
- 베플ㅇㅇ|2024.06.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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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1은 그엄마에 그 자식인듯.. 누가 손주 보고싶으면 집으로 찾아오지 학교 운동장에 난입해서 수업을 방해하나요??? 충격적일 정도로 엄청나게 비상식적이고 무식한 행동임..... 그리고 해외여행 말 안하고 간게 뭘 무시하는거?? 그럼 자랑이라도 하고 갔어야 함??? 얘기하면 우리도 가고싶다 우리는 왜 빼고가냐 징징징 했을게 뻔한데,, 아 여행 가시는데 미리 말했으면 용돈이라도 드릴건데~~ 이런 이유라면 이해가 되지만 당연히 아닐거같네요
- 베플ㅇㅇ|2024.06.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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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은 진짜 잘못한거임.. 부모한테 말못했다면 먼 발치에서 보고 오던가 담임을 먼저 만나 상황설명을 하고 애들 만나는게 맞는거 아닌간 싶네.. b-1은 이해감 b가 알면 서운할 수 있는 문제긴한데 b한테 말하고 특수 아동을 데려가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라고 봄. 이런 문제는 울고 난리칠게 아니라 서운하더라도 감수하고 넘어가야 맞다고 봄
- 베플ㅎ|2024.06.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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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a-1이니 a가 나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