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고민은 좀 오버스럽긴 한데 조언 좀 해주세요. 성별없이 갈께요.
본인이 친정(본가)에서 하루 자고 온다고 하면 상대가 보통 묻지 않나요. 무슨일 있는지 왜 가는지?
그냥 알겠다 하고 넘어가고 다음날 와서도 묻지도 않고 관심도 안보이는데 무슨 심리일까요?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간거고 안본지 오래기도 하고 해서 간건데...
상대는 얼굴 안비친지 반년 되었네요. 가까이에 있어서 저 혼자만 몇번 가고... 별거 아니지만 이혼을 생각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