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 사실관계
- 맞벌이, 남편이 월 200정도 더 범 - 지출은 와이프 재량... 남편 용돈(?) 50~100정도 남기고 와이프에게 보냄
- 맞벌이인데 저축이 하나도 없어서 일정부분 목돈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기로 함
- 남편 통장에서 300정도 별도 목돈통장에 보내서 저축 및 여행등 큰지출에 쓰기로 합의
- 목돈통장을 와이프가 자기명의로 해야된다면서 다툼
2. 두번째 사실관계
- 와이프 회사사정으로 월급 소급분 600정도가 들어옴
- 남편은 그돈으로 전세금 마련을 위해 진 채무를 갚았으면 함
- 와이프는 자기돈이라면서 그럴 생각이 없음
3. 궁금한점
- 남편 입장에서는 돈의 문제라기보다 신뢰의 문제로 생각됨
- 과연 공동생활체인 부부로 생각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됨
- 1) 공동 저축통장의 명의가 중요한 것인지 2) 보너스같은게 들어오면 남편은 공동의 생활자금에 쓰는데 왜 자기거라고 생각하는지
누구 생각이 맞고 누가 잘못했는지, 아니면 오바하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