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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이상한건지 .. 내가 이상한건지..

궁금하다 |2024.07.29 09:11
조회 14,105 |추천 27
1. 첫번째 사실관계
  - 맞벌이, 남편이 월 200정도 더 범   - 지출은 와이프 재량... 남편 용돈(?) 50~100정도 남기고 와이프에게 보냄
  - 맞벌이인데 저축이 하나도 없어서 일정부분 목돈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기로 함
  - 남편 통장에서 300정도 별도 목돈통장에 보내서 저축 및 여행등 큰지출에 쓰기로 합의
  - 목돈통장을 와이프가 자기명의로 해야된다면서 다툼 

2. 두번째 사실관계
  - 와이프 회사사정으로 월급 소급분 600정도가 들어옴
  - 남편은 그돈으로 전세금 마련을 위해 진 채무를 갚았으면 함
  - 와이프는 자기돈이라면서 그럴 생각이 없음


3. 궁금한점
  - 남편 입장에서는 돈의 문제라기보다 신뢰의 문제로 생각됨
  - 과연 공동생활체인 부부로 생각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됨
  - 1) 공동 저축통장의 명의가 중요한 것인지          2) 보너스같은게 들어오면 남편은 공동의 생활자금에 쓰는데 왜 자기거라고 생각하는지 
  누구 생각이 맞고 누가 잘못했는지, 아니면 오바하는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추천수27
반대수9
베플ㅇㅇ|2024.07.29 11:11
엥? 상여를 서로 각자 개인돈이라고 첨부터 정했으면 모를까... 남편돈만 생활자금이고 와이프돈은 개인돈인거 말이 안되죠.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했겠어요
베플ㅇㅇ|2024.07.31 10:53
걍 공동통장만들어서 매달 똑같이 생활비보내고 나머진 각자관리하세요. 아내분마인드가 남편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이네요.
베플ㅇㅇ|2024.07.29 10:23
결혼이후의 양쪽 수입과 빚은 모두 부부 공동의 것이죠. 가정의 경제는 함께 계획 하는거구요. 목돈모이는 통장은 둘다 접근 가능한 공동명의로 하나 개설 하세요. 얼마나 모였는지 나도 알고 싶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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