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치원교사로 지내다 어느날 몸컨디션이 좋지 않아
검사를 했고 갑작스럽게 폐암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세포독성항암을 하며 지내다가 부작용과 내성으로 인해
지금은 표적치료제 레테브모를 먹고 있습니다
이 약은 RET유전자 변이가 있는 폐암, 유방암, 대장암, 식도암, 갑상선암, 난소암 환자들에게 사용됩니다.
약의 효과가 좋아서 저의 컨디션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급여적절성"을 인정해 통과되었는데
약가협상 단계에서 틀어져 비급여로 남아있습니다
약값은 월750만원이고 하루로 계산하면 25만원정도 입니다.
암환자들의 부담이 너무나 크고 약값을 듣고 엄두가 안난다며
포기하는분들도 있습니다.
환자들의 이중부담을 줄여주시길 요청하며 국민동의 청원을 올렸습니다
남편이 작성한글을 보시고 꼭 동의부탁드립니다.
비회원 동의가능합니다.
미성년자도 동의가능합니다.
5만명의 동의가 이루어져야 다음단계로 진행됩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아래 링크나 사진을 누르시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1D046BD121103E5BE064B49691C198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