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글을 쓸 당시에는 저를 성추행 한 알바 동료가 가맹점을 인수 한 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2월 3일 본사에 가맹점 점주(알고보니 이전 점주가 됐네요.)가 저의 성추행을 묵살했다고 연락을 했는데.. 어제 가맹점에서 함께 근무했던 친구가 제게 저를 성추행 한 알바 동료가 에 가맹점을 인수했다고 말해주어 알게됐어요.
진정서는 설날 전에 제출했고 고소장이 더 효과가 크다고 들어 이제는 고소장까지 제출하려했는데 가해자 알바 동료가 점장이 되니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고소장을 제출하는 것말고도 어떻게 해야 제가 저 사람을 벌 받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