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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어려울수록 남에게 관심이 더 많은 듯

ㅇㅇ |2025.03.28 17:51
조회 697 |추천 10
남의 차 남의 집 남의 옷 남의 연봉
꽤나 집착하고 어떻게든 후려치려 하고 사람의 심리인지 자격지심인지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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