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주시에 사는 여성입니다 제가 비공식 범죄예방 이란거에 대상자가 된것 같은데요 오랜기간 본인한테 알리지도 않으며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면서 도감청,사찰등 모든 사생활을 다 보는듯 합니다 뇌파측정 및 개인정보도 다 털리고 유출시키며 사람들에게 정신이상자 미친년을 만들어 이 법에 협조하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전 정신병자도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습니다 이걸 어느기관에서 주도하며 고소해야 하나요 거의 죽을때까지 이렇게 하는듯 하는데 오히려 대상의 분노를 유도 시키는 이해못할 행동들을 합니다 사람들에게 정신병 분노유발자 인증이라도 시키려는 걸까요 이 법이
테러방지법 이란건데 죄지은것도 없이 무관용을 원칙으로 정해놓고 저에게 어떤 짓을 해도 되며 피해자는 본인을 해명할 길도 없이 다른 사람들이 저를 도와줘서도 안된다 하네요 그럼 저는 어떻게 살으란 말일까요 그냥 죽으라는 말인가 싶은데 도와줄 사람조차 없습니다 처음부터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건가 싶네요
그리고 이런글을 쓰면 꼭 정신병 들먹이는 댓글들이나 논점을 흐리는 댓 시비조의 댓글들이 달리는데 온,오프 전부 내가 정신병이 있는 사람처럼 정신병 작업을 하며 제가 쓴 글의 본질을 흐리고 진실을 가리는 역활을 하네요 기관 알바들인듯 도 보입니다 그런 댓글들이 있으면 지나치시고 무시해 주세요
대한민국에서 진짜 정신병이 있는 분들이 한둘도 아닐테고 그 사람들 모두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며
도감청 하며 온종일 보는것도 아닐텐데 비공식 이라면서 여기저기 본인들이 알리고 다니며 협조하라 하고 모두의 안전을 위한다며 죄없는 일반인을 잡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텐데 말이죠
제가 왜 대상이 됐는지도 모르게 대한민국의 위험군이 됐으며 이 외에 여성 으로나 인간으로서 말도 안되는 인권침해를 받고 있습니다만 또한 이 법에 대상이 되면 방송 언론 어디서든 외면 당한다는 거에요 저는 계속 언론에 저의 일을 증거 자료와 같이 제보를 하고 있지만 어느하나 국가 기관과 맞서려 하는 언론과 방송은 없었습니다
오래기간 본인도 모르게 하며 본인이 이런 법들의 대상인지도 모른채 있는 피해자분들이 엄청 많을거로 압니다 누구나 피해자가 되는 법입니다
저는 이 법 앞에 어떻게 해야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