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자 입장인데, 보통 요즘 이런 식으로 지내도 이해를 해야 하나요?
회식하고 숙소에서 여자 동료에게 방에서 같이 맥주 먹어 주겠다가 말하는 게 정상이인가요? 유부남인데?
적당히 술에 취해 있기는 했는데? 또 상대는 유부녀이고..
둘 다 아이도 있고...
물론 여자 동료가 거절을 하긴 했는데, 공공 장소에서 고래고래 큰 소리로 같이 먹어 주겠다고 방 번호 알려 달라고 하는거 성희롱인 것 같은데... 요즘 이 정도는 성희롱 수준은 아닌가요?
워낙 둘이 친해서 그런가 여자 동료는 대수롭지 않게 다음 날 남자 동료에게 연락 해서 둘이서 모닝 커피 마시던데...
이거 둘 다 상대 배우자한테 실수 하는거 아니에요?
요즘은 이 정도는 쿨하게 바라 보는게 맞나요?
평소에 둘다 워낙 친해서 서로 잘 지내니깐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해야하나요?
남자 동료가 워낙 평소에 술만 먹으면 다른 여자 동료들에게도 실수를 해서,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 제가 여자 동료한테 남자 동료에게 충고나 주의 좀 하라고 말해달라고 하니깐 그렇게는 할 수 없다고 웃어 넘기는데, 적절한 대처 행동이 맞나요? 자기는 남자 동료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상관 없다고 하는데...그냥 술자리에서 다른 여성 동료들에게 실수하는지만 지켜 보겠다고 하는데...
남자 동료의 무례한 행동, 여성 동료의 관용적 태도가 추후 다른 여성 동료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거는 너무 앞선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