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결혼/시집/친정
+ 톡 채널 보기
(글내림)친정에 조리원비 받으라는 시어머니
+2025년 09월 13일 랭킹 더보기
ㅇㅇ
|
2025.09.13 00:40
조회
60,260
|
추천
13
톡 공유하기
댓글
114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결국 남편이 내준다고 했네요 이제 앞으로 시댁 지원은 안받으며 살기로 남편이랑 얘기 되었어요 돈이 있던 없던 저한테는 제 소중한 부모이니 무시당하며 살 순 없으니까요..글 내릴게요
추천
추천수
13
반대
반대수
452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ㅂㅂㅂ
|
2025.09.13 06:50
시모가 현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당신도 참 염치가 없는 사람이다... 계산적? 집 해주고 다른것도 지원해 줬는데 서운한 말 한마디에 계산적? 그럼 사위가 친정부모님을 거지들이라고 표현해도 되겠네...
베플
0ㅇㅇ
|
2025.09.13 03:36
님이 님돈으로 하면서 시댁에는 친정부모님이 해줬다고 하세요. 그정도 비상금도 없는거 아니죠? 그럴수록 일해서 돈 벌어요. 친정에서 해줬다고 님이 과시하면 될일...
베플
남자
ㅇㅇ
|
2025.09.13 05:30
한쪽에서 지원 받으면 친정에도 이야기 할수 있지 않나 반반 아니거나 시댁지원 많이 받았으면 그정도는 받아도 되지 않니?
베플
ㅇㅇ
|
2025.09.14 15:23
'결국 남편이 내주기로 했'다라... 그럼 원래 누구돈으로 할 생각이었어요? 친정 부모님께는 달라고 못한다면서요. 후기만 보면 꼭 시부모님께 조리원비까지 내달랬다가 그건 친정부모님께 부탁하라고 거절당한 사람 같아요
베플
ㄹ
|
2025.09.14 13:17
시부모돈은 그저생긴 종이돈이고 니부모가 번돈은 고생해서번 황금돈이냐?남편놈이 등신
댓글
114
댓글쓰기
결혼/시집/친정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방탈죄송]
[어케생각해]
9월 13일 베스트글 목록보기
태그
여성탈모
상간소송증거수집
결혼/시집/친정
베스트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댓글
153
시댁과 가까이 살기 싫댔더니 이혼하자는 남편
댓글
209
말을 자꾸 꼬아서 듣는거 못고치나요?
댓글
132
시댁 여행안간다니까 되갚아주는 남편
댓글
92
비혼이라는 남자친구 제가 품고 가고싶은데 안될까요
댓글
190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시어머니가 아버님이랑 싸우고 보름째 저희집에 눌러 앉아 있어요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대놓고 가라는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눈치를 줘야 ...
댓글
153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 된 여자입니다 주변 친구들한테는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속이 터질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남편이랑 연애...
댓글
195
정경호 최수영 결별 했음
댓글
133
괴물 성능에 비해 유독 무시받는 제품 甲
댓글
44
윤석열은 옳았다
윤어게인
댓글
183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수술 직후 2시간 동안 전신 경련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을까요
추천
509
윤석열은 옳았다
추천
436
근데 정경호 수영 딱히 어울리진 않았음
추천
240
요즘도 이런사람이 있구나
추천
231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추천
203
댓글 많은 톡
하투하 표절논란 떴네
댓글
994
추가) 여유있는 집안 딸인걸 숨기게 됩니다
댓글
251
시댁과 가까이 살기 싫댔더니 이혼하자는 남편
댓글
209
결혼식 축의금 가격을 올려야하는거 아닌지..
댓글
200
비혼이라는 남자친구 제가 품고 가고싶은데 안될까요
댓글
189
새로운 베플
베플
만약 어찌어찌 얘기가잘돼서 교회안가기로하고 결혼해도 문제예요 애태어나면 후~~~~~
기독교 남친과 남친집안때매 진짜 미치겠네요
댓글
31
베플
이혼 마려워 라는 워딩이 참..
시댁 여행 안 간다니까 되갚아주는 남편
댓글
26
베플
잘못생각하고있어요 자식이 올바르지않은 길을 가고 있다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줘야지, 물론 쉽지않고 타고난 기질적인 것도 있지만, 원..
자식 키워보니 엄마에게,나에게 화가 난다
댓글
20
베플
겨우10 밖에 안한주제에 남편이 한말이 딱이네 양심이란게 있어라 이아줌마야
남편이 속좁은건가요 저한테 정떨어질만 한건가요
댓글
69
베플
다음부터는 오줌싸러가던 똥싸러가던 애 데리고 가라고 하세요.
조카 돌보다가 동생한테 한마디 들었는대요
댓글
19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부동산·연금, 4050이 결정하고 득봐"…불공정 분노한 그들 [앵그리 2030]
전체 공감 수
1,131
2
"너무 배고파요"…용기 낸 자취 대학생 '당근' 올린 글에 쏟아진 '이것'
전체 공감 수
634
3
선관위원들은 허수아비였다…사무처 2명이 '인쇄 축소' 결정
전체 공감 수
373
4
"나도 희생양 될 가능성 꽤 높다"…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의 저주' 우려 언급
전체 공감 수
361
5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송파구 선관위가 9일 폐기했다
전체 공감 수
276
6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전체 공감 수
251
7
李 대통령, EU와 정상회담…"비밀정보보호협정 조속히 체결되길"
전체 공감 수
241
8
"한국 원래 이래?"…BTS 공연 한 달 앞두고 외국인, 부산 관광민원 폭증
전체 공감 수
233
9
출근길 2호선 바닥서 '벌러덩' 숙면…"승객들이 피해다녀" 민폐 논란
전체 공감 수
219
10
학폭男 따귀 날린 김무열…"사이다" 美까지 열광한 까닭 [송원섭의 와칭]
전체 공감 수
201
11
'3750만명' 개인정보 유출…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폭탄 맞았다
전체 공감 수
195
12
민주 40.4% 국힘 41.6%…與 지지율 역전 쇼크
전체 공감 수
193
13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전체 공감 수
175
14
"문란하다" 공개 지적한 목사, 창문 깬 신도들…사랑제일교회서 생긴 일
전체 공감 수
173
15
"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또 다른 성범죄도
전체 공감 수
150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인권교육 받는다
트럼프, 이번엔 '나루토 AI 합성' 영상…日 애니 팬들 '항의 청원'
"아이 앞에선 휴대폰 치우세요"…부모들에게 나온 새 권고
"이 가격에 팔기는 아깝죠"…'반도체 성과급'에 동탄 아파트값 '껑충'
14개월 여아, '이 연고' 삼켰다가 의식 상실…뭐길래?
"정규직·비정규직 격차보다 이젠…" 한은의 우울한 소득불평등 진단
'내가 쓸 수 없는 돈이니까'…사망보험금 기증한 30대 최연소 유산기부자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