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7년차 딩크 부부입니다.
빠르게 음슴가겠습니다.
저흰 남자가9 여자가1정도 운전함.
오랜만에 여자가 운전을 했는데 차 안쪽 손잡이(문여닫는)에 끈끈한게 묻어있어서 핸들을 잡은순간 이게뭐지? 하며 손을 보니 검정색 끈끈이가 묻어있었음
여-"이게 뭐야? 왜 이런게 묻어있지?"
남-"뭐 묻었나보지" (시큰둥)
여- "언제부터 묻었는데? 왜 안닦았어?"
남-"그냥 거길 안잡으면되지."
이래서 대판함
여자입장- 뭐가 묻은지 알았으면 바로 해결을 하든지 제거방법을 상의했었어야지, 그리고 손에 묻었는데 남일마냥 시큰둥한게 화가남. 평소 운전석에 많이 앉는 사람이 처리하든, 제거제를 사달라고하든 했었어야한다고 봄.
남자입장- 전에 한번 묻은적이있어서 같이있을때 '이게뭐지?끈끈한게묻었는데..'라고 말했다고함(여잔 기억안남). 그 부분을 안잡고 운전하기때문에 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함. 자기힐텐 심각하게 끈적이지 않음.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조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