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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과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의 공동범죄

곽민 |2026.04.05 19:27
조회 17 |추천 0
https://x.com/dublin1704?s=21&t=1yhzICdvqMwN3wbvbxLoqQ

이종석 국정원장님께 38. 26.04.05

국정원 심리전팀의 폭력과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의 집단스토킹 사주와 명예훼손공동범죄에 대한 고발

목동파견 심리전팀의 심리폭력은 어제도 오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상황파악은 하고 계신가요? 나중에 피해는 국민들과 민주당에까지 확대됩니다. 바로 당신이 이런 대국민 사기극을 바탕으로 하는 국정원 심리폭력을 방조했기때문입니다.

혹시 이범죄에 관련된 차장급간부들과 국장의 거짓보고서와 농간에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시나요? 왜 이런 상황까지 몰고가시나요? 상식적으로 이걸 누가 이해하나요? 사회질서와 법은 상식과 합리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속임수와 기만을 사회적으로 수용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님니다.

민주주의도 동일한 기본정신과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고인물급 간부들의 경험치와 노하우가 오늘날에도 통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열린사회를 바탕으로 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속임수와 기만은 그 순간은 일처리가 편해도 언제가 반드시 큰 대가를 치르게됩니다.

시대의 개방성 속도의 가속화에 한참 역행하는 마인드가 국정원의 기본적인 일처리 방식인가요?

제발 정신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구중궁궐”속에 갇혀있는 이종석 국정원장님께 전달을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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