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왕년IP: MDAzYTg2MGE5 다시 보도록.

톡 여러분?

나 역시 한 인간으로써 아무런 이유없이 톡분들께 욕설과 비방과 악플은

절대 하고 쉽지 않는 사람입니다.

 

http://pann.nate.com/b3851635 

요약하자면 이 판은 4살연하 만나는 34살 여자가 전세자금

하나 없는 남자를 두고 결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망설이는 내용임

댓글에 올라온 수많은 의견들이 땡전한푼 없는 4살 연하남일지라도..

34살에 2천만원 갖고 있는 처지에 주제와 분수도 모르는 고민을 하고 있다..혹은

그 나이 먹도록 뭐했길래 2천뿐이 없느냐??? 일억 이천도 아니고 뭐하자는거냐?

 이런 의견들이 다수였음.

 

나의 의견: 결혼하는 사람 입장에서 내가 능력있고 없고를 떠나..남편될 사람이 전세자금

하나 없는 사람이라면 망설여 지는건 당연하다.

일억이란 돈은 생각처럼 모으려고 하면 직장생활 하면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음

 

많은 리플러들이 일억 34살이면 충분히 모은다.

난..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라고..서로 대립된 관계에서 많은 논쟁이 오갔음.

각자의 의견이니...누구의 말이 정답이다 라는 결론 없이 일단락 됐습니다.

(내가 여러님들과 달리 글쓴사람 비방을 안해서 인지..나를 글쓴이로 오인했음)

솔직히 톡하다 이런 오해는 간혹 서로 주고 받고는 하지만..보통 그 때 아니다 라고 하면

그냥 넘어 가지 않나요???

그런데 님들도 알다시피 이 톡에 수많은 댓글이 올라왔었죠.

와중에 글쓴 주인공이 일일이 댓글마다 대응하기가 뭐했던지..아님 본인에게 쏟아지는

비방.욕들을 일일이 검토하기 싫었던건지..나도 전혀 모르겠음.

아마도..전자일 가능성이 농후함....;;;;

바로 아래 링크를 달아 본인 생각을 말했더랬지요.

그래서 내가 글쓴 장본인이랍니다.바로밑에 댓글을 달면 아이피가 보이니..

두려워서 링크를 달았다는 겁니다.

(이런 이유를 들먹이며 확신하는 멍청한 인간도 있나요??? )

이왕 익명으로 거론된 글에 아이피가 보인들 두려울건 또 뭐가 있을까요?

우왕 (IP: MDAzYTg2MGE5) 이 여자는 세상살면서 그렇게도 자신이 없나봅니다.

넷상에 아이피 하나가 두려워 벌벌 떨 정도인 여자라면 안봐도 뻔하죠.

나처럼 아이피 드러내고...욕을 퍼붓는 사람이 오히려 솔직한겁니다.

난 이따위 이유가 두려웠음 톡에 들어와 첨부터 반감이 생기는 댓글에 욕안했습니다.

아니 못하죠.

 

그리고 10일후...시친결에 올라온 톡중에 하나..

시댁에서 예단 1억 해오래요??? 어느 누가 봐도 한눈에 바로 들어올만한 제목이였죠.

나역시 바로 클릭해서 찬찬히 내용도 보고 댓글도 보면서..제일 공감가는 댓글 하나를

지목해서 내생각을 밝혔습니다.

 

아니 그런데 뜬금없이...우왕 (IP: MDAzYTg2MGE5)  이란 닉넴을 달고..톡판에

죽치고 사는 이...이 여자가 글쌔...나를 걸고 넘어지더군요.

34살 노처녀가 그 때는 남자 돈없다고 뻥차더니..여기서는 남자집에 십억짜리 집을 해준다

고 하니...너 탐나냐???라는 식으로..말입니다.

사실...그냥 웃고 넘길 일이지만.. 그 때 내가 분명 아니라고 밝혔음에도..불구하고

난 벌써 다 잊고 지나간 그 때 그 일을 새삼스럽게 이 여자가 다시 각인시켜주면서

사람 신경 살짝 건드렸지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34살 노처녀 땡전한푼 없는 연하남과 결혼.

여기서 수많은 욕을 얻어 잡수시던..그분이..바로 나?? 아~~~왠지 기분 무지 더러웠어요.

그 날은 오해를 받았다 해도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벌써 10일이 지난 오늘까지 나를 쫓아다니며 그 때 그 사건을 들먹이면서...

너 아니냐???? 맞지?? 아니란 증거 어딨냐??34살이나 먹고 언제 시집갈래??

이지랄 해대는데..여러분들 같으면..화가 나지 않을까요?????

그 때 노처녀분께 돌을 던진 악플러들은 모두 저 년 말에 동조하는 느낌...푸하~

톡하면서 이렇게 질린적은 첨입니다.정말 옆에 있었다면 칼로 찍었을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이런..또라이년 한테는 욕으로 승부를 내는 수밖에 없겠다 싶어서...

욕으로 맞대응 한거 뿐이입니다.

내가 악플러면 그 때 그 노처녀분께 막말을 일삼던 사람들은 선플러자들인지...

나도 되묻고 싶어요.

제가 사실 시친결에 와서 며느리들이 올린 글귀에 시어른들 편이 되어 악플 담당했던거

사실이지만........................

정말이지...맹세코..이유없는 어느 한사람 지목해가면..욕설로 그 사람

기분 상하게 한적은 절대 없습니다.

어쩌다 의견 충돌로 나쁜소리 오간거 외에는요.

내 나름대로 정말 못된 며느리다..못된년이다 싶은 여자에게만..욕을 했었죠.

앞으론..맘에 안드는 글이 올라 온다 해도 이젠 욕만은 졸업하려 다짐 했었는데...

어제...저 또라이 개냔이 또 나를 가만 내버려 두지 않더란 말입니다.후후~~

제가 여기서 남자로 수많은 오해를 받고 있지만........

할 수 없네요. 시친결 톡판이 제일 잼나거든요.

될수 있음...맘에 안드는 내용이 있더래도 글쓴 사람 향해서..욕은 자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저런 재수덩어리만  걸려들지 않게..빌어야 겠죠.

이런 사람 만나는건 저도 원치 않아요.제 입과 생각까지도..사이코로

변질될 우려가 있으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