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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대딩 VS 여고생 깜찍 ∞발랄∞스릴만점 러브스토리 개봉박두⌒⌒ㆀ

또라이몽 |2005.02.05 09:33
조회 1,297 |추천 0

◈21살 대딩과 열여덟살 여고생의 러브스토리◈^^*

 

빈이랑쮸가 처음 만났을때는 2001년 8월 여름이 끝나갈 무렵이였습니다..

빈이 나이 21살로 체육전공 2학년생인 한창 혈기왕성할때였고, 쮸의나이 18살 여고 2년생으로

한창공부할 나이였습니다..^^ㅋ

빈이가 고백을 한 날은 그로부터 한달뒤인 9월이였어요~*
같이 테트리스를하자고 한다음 방을 만들었드랬죠..

 

 

 

방제목:【 은쥬야 내 여자칭구 해랏!!ㆀ】

 

싫진 않았던지 방에들어오자마자 저에게 물었습니다.

 

┏쮸~: "오빠 근데 왜 오늘이야?.."
┗빈~: "오늘부터 사귀면 크리스마스 날이 100일이거든.."..우웩ㅋ

 

지금 생각해도 닭살스러운짓을 어찌했는지..ㅋ 사랑은 유치하다는게 맞는거 같씀다~
이리하여 크리스마스날 100일도 무사히?치르고 어느덧 4년이라는시간이 흘렀습니다..^^

 

 

 

 

        

 

 

         ↑쮸 고딩때 이 모습에 반했답니다..

          지금은 살이쪼메 쪘지만 여전히 사랑스럽답니다 (쇄뇌당하는 중..ㅋㅋ)

 

 

 

 

 

 

 

↑쮸가 사준 커플티 입구 사진한방  찰칵~*

처음으로 커플티를 입어보고 기념으로 찍은사진이에요 제가 더 어려보이지 안나요?..

 

 

 

 

 

 

 

↑월미도로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둘이 너무 쑈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흰 이러고 논답니다..

 

 

 

 

 

↑쮸의 전공이 작곡인지라 연중행사로 연주회에 참석했어요~

뮤지컬같은건 봤었어도 연주회는 난생첨이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즐거웠습니다..

(이 날 꽃다발 안챙겨줬다고 무쟈게구박받았더랬죠..)

 

 

 

 

 

 

↑빈♡쮸의 1000일 기념파티에요~*

어느 덧 시간이 지나고 1000이라는 숫자를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찾아왔답니다..^^ 

이 날 많은 주변사람들이 축하해줘서 무지 기분좋았구요 지금은 10000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Happy크리스마스 날~*

요번 크리스마슨 날 유일하게 단둘이서 보냈었는데요 둘이있어도 심심하지않고 즐거웠답니다

(단, 명동갔었는데 사람에 치여 죽는줄알았습니다 ..ㅋ)

 

 

 

 

 

 

 

 

↑빈이가 좋아라하는 카라멜 마끼아또먹으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잘지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께요!!!♡♡♡

 

 

 

 

 

첨에 글을쓰게된 동기는 커플링에 눈이멀어서 쓴건 사실이지만(추천&리플 부탁드릴께욧..ㅎㅎ)

글을 쓰면서 처음만났던 순간과 지금껏지내와던 사진들을보며 옛생각들을해보니

사뭇 흐뭇해져오는 느낌이들고 옛 추억들에 기분이 좋았졌습니다.. (다들 기분좋아 추천한방..ㅋㅋ)

 

이것만으로도 저에게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는거같아 너무 좋았구요..

모두들 2005년 한해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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